each and every,

여름 디저트, 토마토 매실 절임

맛있는 것



여름이 되면 왠지 먹고 싶어지는 여름 디저트,
​​토마토 매실 (절임)

재작년 여름인가, 진짜 제대로 더위 먹고 몇 주 힘들어하다가 이 토마토 매실 레시피를 보고 처음 만들어 봤는데...
신기하게도 입맛이 좀 돌아오고 컨디션이 나아졌다. 특히 매실의 쌉싸름한 단맛이 효과가 있었던 듯~
실제로는 일식집에서 종종 나오는 디저트라고 한다.
토마토 껍질 벗기는게 좀 귀찮지만, 그래도 만드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
​준비물: 방울 토마토나 대추토마토, 매실액 (매실 주스는 안됨)

1. 토마토는 꼭지를 딴 후 윗쪽에 열십자로 칼집을 내준다
2. 냄비 등에 손질한 토마토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 살짝 데친다
3. 토마토의 껍질을 벗겨준다
4. 저장 병이나 용기에 토마토를 담고 매실액을 잠길만큼 부어준다
5. 이틀정도 냉장 숙성 후 먹는다
(하루 정도만 지나도 괜찮을 것같지만, 내 입맛엔 이틀 이상 숙성된 토마토가 더 맛있었다)




매실의 단맛과 토마토의 건강한 맛이 어우러져 왠지 웰빙 디저트 같은 느낌이 든다..!

제대로 먹으려면 일주일 정도는 두는 게 좋을 듯. 

아니면 아주 진한 매실액을 사용하던가. 

좀 지친다 싶을 때 두세알 꺼내서 먹기 좋은 여름 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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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간식, 아이스 블루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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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밤낮 가리지 않는 더위 때문에 헥헥대고 있습니다 (__)
더워서 에어컨을 틀면 기침이 심해지고 끄면 더워서 땀이 나고 (게다가 의사 샘의 권고에 따라 따뜻한 차를 계속 마시고 있음-_-이거슨 수행인가효!!) 식욕도 없고 잠도 안오고 기타 등등..



그래서 이런 식으로 스트레스가 쌓이면 이상한 걸 지르는 저의 특성 상-_)
이번엔 인터넷으로 블루베리를 질렀습니다.
생과일은 넘 비싸서 냉동으로..그래도 비쌌지만요 -_ㅠ
1.7kg에 2만원 정도 합니당.



이거슨 바로 블루베리 박스!340g들이 포장5개 묶음이더라고요~

얘는 속포장.



포장에 그려진 산더미 같은 블루베리가 가슴을 뛰게 합니다 ㅠㅜ
얼른 나와라 ! 얍 ! *_*


요렇게 생겨씀.



둥글둥글~제법 알도 크고 탐스러워요!


사실 원래는 블루베리 한움큼+꿀 약간+물+얼음을 넣어서 깔끔한 블루베리 스무디 같은 걸 만들어 먹으려고 한 건데,
시식 차 한 두개 집어 먹다보니 새콤 상큼 한 것이 제법 먹을만하길래
그냥 다 먹어버렸어요 (...)
믹서기 꺼내기도 귀찮고 (...)


아무튼 꽤 맛있네요 :D
약간 얼어서 아삭아삭 한 것이 얼음과자 먹는 느낌 !!

담엔 블루베리 에이드에 도전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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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케빈즈 파이, 하트 뿅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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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즈 파이 예전 리뷰 보기>
케빈즈 파이 Kevin's Pie, Again  (http://elais.tistory.com/656)
케빈즈 파이..again..and again!! (http://elais.tistory.com/809)





어느날 다시 만난,
이거슨 파이 계의 진리 !!! 케빈즈 파이 님이십니다 (__)
상품 이름은 패밀리 모듬파이.
(뉴욕 치즈케익 파이+메이플 피칸 파이+초코 브라우니 파이+바닐라 호두파이)
사실 먹고 싶었던 것은 달콤 씁쓸한 맛이 매력인 앨리스 초코 퍼지였지만..
뭐 괜찮아요. 케빈즈 파이니까요 :D



개봉



 

곱게 자리잡은 8조각의 파이님이 참으로 사랑스럽 먹음직 습니다 ♡


바닐라 호두 파이


견과류 파이 인데도 굉장히 부드럽게 씹히고, 파이 필링이 가득 들어있어 원하던 맛을 지대로 (!!) 느낄 수 있는 파이.
저 전 역시..호두파이가 느므 좋아요 ㅠㅠㅠㅠㅠㅠㅠ

요거슨 말이 필요없는 뉴욕치즈케익 파이

케빈즈 파이의 치즈케익 파이는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인 듯.
이런 치즈케익이라면  10 조각도 먹을 수 있어 T_T



아마 초코퍼지 파이는 매니악한 맛이라 모듬에서는 빠진 것 같은데..
한 판을 시켜서 다 먹긴 무리인 것 같고 (;;)
사장님 오프라인 가게 하나 안내시나요 ㅠ
그 찌인~한 다크초콜릿의 맛을 느끼고 싶다 !!!!
(아, 하지만 초코 브라우니 파이도 맛있었어요 :D 씁쓸한 맛은 없지만 리얼 브라우니의 맛.)


어쨌거나 파이와 함께 행복한 나날~ ^.^
나의 계략에 말려 왠 듣보잡(;;)파이를 사게 된 모 님께는 심심한 위로&감사를 ♡ >_<



케빈즈 파이 홈페이지 : http://www.kevinsp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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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에 마침표를 찍다, 아름다운 가게 <초코렛.>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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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서 받은 선물입니다.
아름다운 가게에서 판매하는 공정무역 초콜릿,
이름하여 <초코렛.>

군더더기 없는 네이밍이 마음에 듭니다.


포장

성분표시입니다. 집에 다른 초콜릿이 있었으면 한번 비교해 보고 싶었는데, 불행히 없네요;

 
원재료 및 함량에 표시된 코코아 매스 (55%) + 코코아 분말 (13%) + 코코아 버터 (7%) 를 합하면 75% 가 되는 군요.
그래서 코코아 성분이 전체의 75% 를 차지하는 찌인~한 다크 초콜릿 되겠습니다.
 

속포장도 심플. 그동안 금박이나 은박포장에 너무 익숙해져 있었는지, 이렇게 보니 신기하네요.

개봉

IT'S REAL


한번 먹어보니
달콤함에 앞서 씁쓰레한 맛이 폭풍우처럼 몰려옵니다 . (..)
진짜 다크 초콜릿 !!
예전 많이 즐겨 먹던 드림 카카오가 생각납니다.
저는 56% 보다 72% 를 더 좋아했거든요.가끔은 86 % 까지.
그래서 일반 초콜릿보다는 진한 맛이지만 그 외의 다른 첨가물이 별로 없기 때문인지
가끔 저렴한 초콜릿에서 느껴지는 기분나쁜 묘한 단 맛 같은 여운은 없습니다.
정말 정직한 맛이지요. 쓰디쓴 다크 초콜릿의 맛 ~ ><

가격은 \2,000 .
시중에 파는 초콜릿보다는 약간 비싼 듯 하지만, 
다크 초콜릿을 좋아하신 다면 시도해 볼 만 합니다.
참고로 자매품 <초코렛. (55%)> 도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 아름다운 가게 인터넷 쇼핑몰 http://www.beautifulcoff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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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빈의 맛과 즐거움을 한 단계 UP ↑↑ ~ Jelly Bean Reci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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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빈을 선물받았습니다.
알록달록한 색이 모여있는게 정말 팬시하네요 ><

그런데 선물받고나서 생각이 난건데, 젤리빈은 따로 먹어도 맛있지만 함께 먹으면 새로운 맛이 나는 거 다들 알고 계시나요?
어릴 때 받았던 젤리빈 박스 안에 'Jelly Bean Recipe' 라는 가이드가 있어서 그대로 섞어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건 소포장이라 그런지 그런 가이드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Jelly Belly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았습니다.
(기억하고 있는 것과는 약간 다르지만) 아래가 젤리빈 레시피.





출처 : http://www.jellybelly.com




지금 선물받은 젤리빈에는 Flavor 가 많지 않아서 레시피를 시도해 보기는 어렵겠지만
만약 다양한 종류의 젤리빈이 있다면 레시피 대로 먹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 :D

더 많은 레시피는 Jelly Belly Official Website 에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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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핑거, 라이스초콜릿 퍼지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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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대로 말하자면
롯데의 마더스 핑거 시리즈에는 그간 실망을 금치 못했다 -_-
'엄마손'을 그대로 영작한 듯한 'Mother's finger'라는 네이밍 부터 시작해서
커스터드의 별모양 판인듯한 '라이스가 부드러운 별케익'
먹자마자 이건 뭐니 싶었던 '라이스와 만난 행복한 오트'
아 이건 익숙한 맛인데 뭔지 모르겠던 '라이스가 사랑스런 블루베리'
뭐야 이건 라이스라서 맛이 없는 거야 롯데가 과자를 못만든거야 하는 불만을 토로하게 만들었던.

그래도 개천에서 용난다고,
이 실망스러운 시리즈 중에서도 아주 쓸만한 녀석이 있으니 바로
'라이스 초콜릿 퍼지 쿠키'

결코 내가 초콜릿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초코 쿠키다.

요건 포장

스쿨존'에 대한 설명.한마디로 애들이 맘놓고 먹어도 된다는 얘기인듯.

8개인가 들어있다.

겉모양은 평범하지만~

초콜릿은 가득!!




초콜릿 함량은 '촉촉한 초코칩'이나 '칙촉'과 거의 비슷하지만
그들과의 차별점은 정말 쿠키치고 보들보들 하다는 점.
바삭바삭한 질감이 아니라 아쉬워 할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이렇게 부드럽고 녹아드는 듯한 질감이 초콜릿과 일체화 된 느낌이 들어 더 좋다.
게다가 심하게 달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음.

마켓오 브라우니를 사랑하신 분이라면 요것도 도전해 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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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식, 샤니 치즈케익 ~ 가격은 1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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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빵업계의 선두주자라면 역시 샤니삼립을 꼽을 수 있겠지요~
(사실 둘다 SPC 그룹의 계열사 입니다만)
어쨌든,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저렴한 가격에 비해 비교적 괜찮은 퀄리티로 저와 전국 초중고생 및 고시생,수험생 등 기타 저소득 신분(..)에게 일용할 양식이 되어주었던 샤니.
그 샤니에서 무려 이번엔 프리미엄 케익의 대표!! 치즈케익에 도전한 사례를 발견하였습니다.


바로 이것.포장은 좀 저렴해 보입니다;

여기에는 안나왔지만,가격은 1000원.중량은 115g (365kcal)

개봉 후 모습입니다.멀쩡해 보입니다.

측면 샷.매우 양이 많아보입니다.

자로 재보았습니다.약 4cm의 높이로군요!

먹음직 스러운 단면샷


폭신폭신~하니 왠지 일본식 카스테라 같은 치즈케익 맛이 나지 않을까 기대!!

이것이 천원이라니!!과연 괜찮은 것인가 샤니!!나중에 우는 소리하면서 가격 올려도 모른다-3-




그리고 맛은...






이것은,
치즈케익이라기 보다는, Cheese 'Flavor' 같은 맛이 나네요-_)
치즈의 맛이라기보다는, 치즈 향은 가득한데 빵은 그냥 맹맹한 맛;;
퍽퍽해서 먹느라 힘들었습니다(__)
치즈케익이 먹고 싶을 땐 그냥 스틱 치즈케익이라도 하나 사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스틱 치즈케익은 1100원)


크림치즈 3.44%의 샤니 치즈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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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맞는 유럽풍 칸쵸, 칸쵸 치즈베리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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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마트에 들렀다가,
간식 코너에서 새로운 녀석을 발견했습니다.
사실은 어마마마가 칸쵸를 좋아하셔서,
하나 사가볼까~하고 본거였는데..
오잉, 칸쵸 치즈베리 맛이 있더군요!!!-ㅂ-

그래서 샀습니다.

칸쵸 치즈베리맛..


덴마크산 치즈+블루베리


포장에 그려진 젖소 한마리가 왠지 의미심장



어쨌든 내부에는 별 이상이 없는데..


내용물

포장을 뜯자마자 확 하고 풍기는 치즈향!!
이것은 치즈향 첨가의 힘일까요 치즈 함유량의 힘일까요?!
쵸코 칸쵸와는 많이 다를 듯한데,
안을 보면..


에게-ㅁ-


치즈+베리가 '쬐끔' 들어있습니당 ㅇ<-<


토핑으로서는 나쁘지 않지만,
아무래도 치즈다 보니 느끼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초콜렛에 비하면 맛이나 향이 약해서
먹은 후의 충족감이 없다는 것이 문제.

롯데제과에서 칸쵸에 치즈베리를 많이 넣어줄 때까지 기다리시던가,
아니면 그냥 쵸코 칸쵸를 드시길 권장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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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찾은 특별한 맛, 마켓오 브라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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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오 브라우니,

이 녀석을 만난 건 GS 슈퍼마켓에서 출시 기념 행사를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궁금한 건 또 못참는 성격의 EL良 은 2000원(!!)이라는 가격에도 덥석 사서 집에 사들고 들어갔습니다.
다만, 이미 밤이 늦었기에 다음 날 간식으로 먹을 생각으로 식탁위에 올려두고 잤는데..
다음 날 출근해서 집에 돌아와보니 껍데기만 남아있었다는 전설의 간식이지요-_)
(엄마 왈, "먹어보니 맛있더라~그래서 다 먹었지~")

흠흠.
암튼 그 후 며칠간 찾아 헤매다 포기하고 있었는데..
얼마전 뉴코아 킴○클럽 에서 발견했습니다!!


요녀석이 마켓오 브라우니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마켓오는 베니건스를 운영하는 롸이즈온에 요즘 같이 출점하고 있는 유기농/무공해 컨셉의 레스토랑입니다.
작년 부터 '베니건스/마켓오'라는 이름의 매장이 많아졌죠.
컨셉이 웰빙이라 그런지,
마치 재생지로 만든 것 같은 박스가 환경친화적 이미지를 더욱 강하게 부각시켜 주는군요.


안쪽에는 브라우니에 관한 설명

내부.4개入

2,000=500*4
개당 500원인 셈이군요.
비,비싸다-ㅠ-

역시 심플한 디자인의 포장

이게 본체

핸드폰과의 비교 샷


핸드폰의 약 절반이 안되는 사이즈..작은데 500원..




하지만!!!!
맛은 굉장히 훌륭합니다.
진득한 초콜릿을 그대로 녹여서 굳힌 맛.
쫀득함이 살아있어 더욱 진하게 느껴지네요.
이정도라면 일반 제과점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근처에 대형 마트가 있다면 한번쯤 탐색해봐도 후회가 없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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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에서 온 맛있는 슈, '고쿠보 아이스 슈' 7 box 특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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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저제나 하고 기다린 물건이 왔습니다.
이름하여 '고쿠보 아이스 슈'
자타가 공인하는 슈크림 매니아인 제가 언제나처럼 인터넷 쇼핑을 즐기다가 발견한 물건이죠.
현재 CJ몰에서 '북해도 특산물전'을 하고 있는데요,
그 첫번째로 판매하는 녀석이라고 합니다.
100% 북해도산 우유와 계란으로 만들어 그 신선함과 맛으로 유명한 제품이라고 하는 군요.

자세한 설명은 쇼핑몰 링크 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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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슈 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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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슈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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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슈 에클레어


밀크와 초코는 박스당 3入,
에클레어는 5入
입니다.

따라서 7박스 총 합계는 25개♡
당분간 간식 걱정은 덜었네요>_<(덩실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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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이 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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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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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밀크부터 개봉~슈의 참맛은 밀크와 바닐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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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

 
콕콕 박힌 바닐라빈이 보여요>_<
아~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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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이 듬뿍~



여름이 가기전에 한번,
아이스 슈로 입가심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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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굿모닝 치즈맛 시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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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칼로리 바란스를 드셔보셨나요?
예전과 달리 퍽퍽하고 씹기도 힘들더군요.
나름 덴마크 치즈와 푸룬을 함유하셨다고 하지만,
나,나의 칼로리 바란스는 이렇지 않았다능...!!!!;ㅅ;<


그래서 요즘은 새로운 식사 대용식으로 이걸 먹고 있습니다.
롯데에서 나온 굿모닝 치즈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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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치즈맛.아침 대용식 포지셔닝?네이밍 센스 참 그렇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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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폭신한 생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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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어있는 건 크림치즈 비스무리한 것.


사실,맛으로만 따지만 칼로리 바란스가 딱 제 취향입니다만.
이녀석은 치즈맛이 미약하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정말 폭신하고 부드러워서 간식 먹는 기분이 납니다.

최근 여기저기에서 할인 중이니
식사할 시간도 없는 분들은 체크해보세요~
(정가는 800원)


그나저나, 롯데는 정말 디자인 센스 하나는 남부럽지 않게 최악이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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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스톤 크리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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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의 비벼먹는 아이스크림 전문점, COLD STONE CREAMERY.

마침 압구정 CGV 1층에 있다길래 집에 오는 길에 들렀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기엔 지나치게 추운 날씨였지만,
호기심을 이길 수 없어서__)
(호기심은 고양이와 Elyu를 죽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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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저렇게 나오지 않습니다.

저런 재료와 아이스크림을 섞어서 비벼서 주기 때문이지요.
저는 '치즈 케익 팩토리' 를 먹었답니다:D(나는야 치즈케익 매니아~)
맛은..음...
케익 류의 단맛은 그렇게 심하지 않고, 치즈 맛이 나더군요.
굳이 비유하자면 까망베르 치즈와 비슷한 맛일까.
그리고 베리류의 상큼함과 아삭한 크런치가 잘 어우러져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크리미한 아이스크림과 멋진 조화를 이룹니다.
살을 에는 듯한 추위에 코를 훌쩍이며 걸어갈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었습니다-_ㅠ

이대와 압구정,그리고 종로에 점포가 있다고 하니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한번 찾아가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가장 작은 사이즈인 Like It 사이즈가 3800원.
KTF는 15%할인 됩니다.
와플 추가는 500원이구요:)

다음엔 쵸코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캬라멜과 브라우니가 들어간 저먼 초콜릿 케이크에 도전해 봐야겠어요★

+ 에디님의 콜드스톤 크리머리 이글루스 지부에 가시면 메뉴 선택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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