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름, 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바다? 해변의 미녀? 수박? 원두막? MT??


저는 항상 '호러' 가 생각납니다~하핫*_*
그런의미에서 찾은 호러-미스테리-스릴러-밀실탈출 게임.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EA 코리아의 '검은방 밀실탈출' 입니다.



시작 화면


비슷한 류의 다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방 안을 뒤져 필요한 아이템을 찾고,
등장 인물들과의 대화를 통해 숨겨진 실마리를 찾아 음모를 밝혀나가는 식이죠.

'검은 방'의 시작은,
어떤 '초대'를 받은 인물들이 오래된 폐가에 모여들면서 시작합니다.
불의의 일격에 의해 정신을 잃은 후 깨어나 보니..

이런 분이 말을 걸었단 말이죠.


방 가운데 상자가 있는데,조사하면 다른 인물이 커터칼을 줍니다.


불길한 예감은 현실이 되고..


아이템창

등장인물의 프로필.과거가 밝혀질 때마다 조금씩 수정됩니다.




아주 단순한 내용이지만,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밀실탈출 게임인 만큼,
한번 시작하면 그만 둘 수 없다는 게 장점이자 단점이지요!!
(한번 공략하고 나면 다시 하기 싫다는 것도-ㅁ-)

그런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검은 방' 에는 여러가지의 엔딩이 마련되어 있으며,
그것도 1,2부로 나뉘어져 재도전 시의 진부함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그래봐야 5 시간 정도면 클리어 하기 충분하지만,
이런 두뇌형 게임이 그리우셨던 분들에게는 모바일 게임, '검은 방 밀실탈출' 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네요 >3<




bonus> 밀실 탈출 플래쉬 게임-Crimson R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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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치카게 2009/06/25 0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슬프게도...제 핸드폰은 저런게임하기엔 부적합...하다는 ㅜㅜ[햅틱...게임하기엔 최악이랄까...]
    그래서 전 nds로 놉니답..._-v

    • BlogIcon Elyu 2009/06/28 22:51  address  modify / delete

      난 NDSL 도 있는데~
      근데 이상하게 요즘은 손이 안가네-.-
      밀실 게임 재밌어!!ㅎㅎ

  2. BlogIcon 액션K 2009/06/25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폰 게임으로 '고스톱'이 유료 다운로드가 아니고 기본 장착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정작 기본으로 있어도 아마 하지 않을 듯 싶지만, ㅋㅋ)
    그만큼 폰 게임에 어두운 저로서는,
    폰 게임에 이런 것까지 있다는 것에 살짝! 놀랬습니다.
    저는 방금까지 기껏해야, 고스톱, 장기, 테트리스 뭐 그런 류의 게임만 있는 줄 알았거든요. ^^

    • BlogIcon Elyu 2009/06/28 22:53  address  modify / delete

      폰게임은 정말 그 사이 많은 발전을 이루었죠!
      사실,모바일 게임을 시작하게 된건 어릴적 재밌게 했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가 시작이었는데..
      그 작은 화면에도 훌륭하게 구현이 되는 걸 보고 놀랐달까요:D
      언제 시간 되시면,
      심심풀이용 게임이 뭐가 있는지 찾아보시는 것도 좋으실 거에요!

  3. 2009/06/26 13: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4. 웅홋 2009/06/26 23: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치카게님~ 검은방이라면 터치용으로도 나와있어용-
    전 터치가 더 부럽던뎅 =ㅂ=

  5. BlogIcon 킹세종 2009/06/27 0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폰으로 게임받는거 참 돈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예전에 야구게임을
    무심코 받아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다행히 폰을 변경할 예정이라서 이 게임은 당분간 기억에서 지우고 있어야 겠네요.
    빨리 포스팅을 밀어내주세요. ^^
    아 근데 이런 게임 너무 좋아하는데...
    머리쓰고 한번 클리어 하고나면 다시는 하기싫은 이런 게임.
    아무래도 다운받을 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

    • BlogIcon Elyu 2009/06/28 22:55  address  modify / delete

      6개월에 한번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중간중간 기분전환도 되고 ㅎㅎ
      참고로 제가 제일 열심히 하는 모바일 게임은,
      다름 아닌 스도쿠 입니다*_*
      테트리스 못지 않은 중독성!!



저가 화장품 샵(미*,더*이스샵,에*드하우스 등) 중에서
요즘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는 바로 이니스프리~
무엇보다 허브 향이 너무 좋아요:D


그래서 오랜만에 이니스프리에 들렀다가 건진 녀석.
이니스프리 와인 필링 소프너.
무슨 로션인가, 하고 킁킁 거리고 있는데
각질 제거 용으로 쓰는 녀석이라고 하더군요.
달달한 와인 향이 맘에 걸려서,
사지 말까,,하다가 결국 사버렸어요 ㅠ



이녀석이 와인 필링 소프너


 

생긴것도 와인 병처럼 생겼음.



자세히 보면 라벨에 '샤또~' 이런 게 써 있을 듯한 ㅋ



내용물


반투명한 자줏빛 액체 입니다만,
피부에 살살 문지르면 각질이 조금씩 밀려나와요!!

가격은 10,000\
결코 저가샵의 가격같진 않지만;;;
자극이 적고 약간의 진정작용도 있어서
부담없이 사용하기에는 좋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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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apella★ 2009/06/21 2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와인같네요~ 가격의 동그라미를 다시 세어보았어요 저가라고 믿기지가 않아서 하하하하하;;; 색깔도 와인색인데요~ 저는 지금 쓰는 각질제거제가 너무너무 잘 밀려요 ㅎㅎㅎ

  2. BlogIcon Hee 2009/06/21 2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달달한 와인 향이 맘에 걸려서,
    사지 말까,,하다가...

    첨 읽을 때 이 부분 반대로 이해했어요 -ㅁ-ㅋ

    그나저나 각질제거제라는 것도 있었군요...
    별의별게 다 있네요 ㅎㅎ

  3. BlogIcon 킹세종 2009/06/22 1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좋은가요?
    스크럽이 필요한데 말이죠. ^^

  4. 치카게 2009/06/23 1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그냥 근처 목욕탕가서 때나 밀어야겠슴;[그럼 각질제거도 되는거겠죠...? 아마도...]
    생각해보니....전 화장품?은 한번도 사서 써본적 없어서.....
    [더 *이스는 권모씨가 광고해서 남자용도 있을듯해보이지만...]

  5. BlogIcon 데굴대굴 2009/06/28 23: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격이 무시무시하군요...
    그냥 집에 있는거 쓰겠습니다. -_-

간만에 마트에 들렀다가,
간식 코너에서 새로운 녀석을 발견했습니다.
사실은 어마마마가 칸쵸를 좋아하셔서,
하나 사가볼까~하고 본거였는데..
오잉, 칸쵸 치즈베리 맛이 있더군요!!!-ㅂ-

그래서 샀습니다.

칸쵸 치즈베리맛..


덴마크산 치즈+블루베리


포장에 그려진 젖소 한마리가 왠지 의미심장



어쨌든 내부에는 별 이상이 없는데..


내용물

포장을 뜯자마자 확 하고 풍기는 치즈향!!
이것은 치즈향 첨가의 힘일까요 치즈 함유량의 힘일까요?!
쵸코 칸쵸와는 많이 다를 듯한데,
안을 보면..


에게-ㅁ-


치즈+베리가 '쬐끔' 들어있습니당 ㅇ<-<


토핑으로서는 나쁘지 않지만,
아무래도 치즈다 보니 느끼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초콜렛에 비하면 맛이나 향이 약해서
먹은 후의 충족감이 없다는 것이 문제.

롯데제과에서 칸쵸에 치즈베리를 많이 넣어줄 때까지 기다리시던가,
아니면 그냥 쵸코 칸쵸를 드시길 권장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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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ee 2009/06/17 21: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칸쵸 속에는 검은 물질이 있어야 어울리는 거 같아요..

    뭐랄까....

    음악시간에 모두 누런 단소들고 왔는데 나만 하얀 리코더 들고 온 것같은 언발란스 :)

    • BlogIcon Elyu 2009/06/21 20:35  address  modify / delete

      하얀 리코더는 이쁜데(..)
      글구보니,학교에서 악기 하나씩 가져오라고 했을 때 다들 단소나 리코더를 가져왔는데 혼자(!!)바이올린을 들고 온 친구가 생각나네요 ㅎㅎ

  2. BlogIcon 킹세종 2009/06/18 0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억의 칸쵸네요. 처음 나왔을때 거의 매일 달고 살았었는데...
    과자를 끊으면서 안먹은지 정말 오래되었는데 왜 이런것을 보면
    막 땡기는걸까요? ^^;

    • BlogIcon Elyu 2009/06/21 20:36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과자 안먹은 지 정말 오래됐어요~요즘은 굳이 과자를 사먹지는 않는 듯~
      근데 저번에 한번 썬칩을 먹었는데,오랜만에 먹으니까 넘 맛있더라고요^^
      과자도 역시 중독?!

  3. 치카게 2009/06/18 0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만에 왔다가 사진보고 잠깐 놀랐다는....
    뭐 그치만 칸쵸 초코도........양은 적지 않았나염...[...]

  4. BlogIcon 데굴대굴 2009/06/18 02: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그냥 초코를 먹어야 겠군요... -_-

  5. BlogIcon Capella★ 2009/06/18 0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그냥 초코를 ;;; 칸초 먹어본지도 오래됬네요 근데 칸초 양이 많이 줄지 않았나요? 저번에 과자 한번 먹었는데 생각했던 양 보다 많이 줄어있어서 놀랐어요!

    • BlogIcon Elyu 2009/06/21 20:37  address  modify / delete

      요즘 과자들이 다들 중량은 줄고 값은 올랐더라고요-ㅁ-
      예전엔 한봉지 가득이었는데,
      요즘은 반 정도만 차 있는 과자가 대부분;;;
      아~슬퍼요~

  6. BlogIcon 필그레이 2009/06/19 11: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마나.ㅋㅋ 칸쵸.추억의 칸쵸를 얼마전에 사먹었는데...이거 치즈 좋아하는 저로선 완전 땡겨요+_+

    • BlogIcon Elyu 2009/06/21 20:38  address  modify / delete

      치즈 좋아하시면 괜찮을 것 같애요~향도 강하고~'ㅂ'
      그런데 치즈 맛보다 밀가루 맛이 더 난다는 게 문제;;;

  7. 제닌 2009/06/19 2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이거 얼마전에 먹었었는데......뭔가 허무한 맛이었어'ㅅ'

    • BlogIcon Elyu 2009/06/21 20:38  address  modify / delete

      앗 여우양 오랜만인걸+_+잘 지냈어???
      우리 입맛에 칸쵸는 역시 초코지~"ㅂ"

a keyword,

from DIARY 2009/06/14 23:39

"수고했다"

그 말 한마디에,
하루동안 꾹꾹 눌러참았던 것들이 한꺼번에 녹아내리는 듯한 느낌에
참으로,어이없게도,
눈물이 날만큼 콧등이 시큰해졌다.


단지 한 마디,
진심이 담긴 한 마디면 이렇게 모든 걸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어째서, 이렇게, 몇 년 동안이나 그 말 한 마디 듣기가 어려운 걸까.
'힘들었지'라던가'수고했어'라던가'잘하고 있어'라던가
단지 그 한마디면 되는데.
아무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고 내내 끌어안고 있던 것들 조차
응당 내가 견뎌야할 몫인양,그렇게 힘을 내게 되는데..
사회에서는 그 한 마디가 그렇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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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9/06/15 0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회는 냉혹하니까요. ㅠ.ㅠ

  2. BlogIcon 킹세종 2009/06/15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요즘에는 따뜻한 말한마디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 BlogIcon Elyu 2009/06/17 23:54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누가 좀 위로해 줬으면 좋겠어요;ㅁ;
      내게 따뜻한 말 한마디와 술 한 잔을~>_<;;

  3. 믹키탤 2009/06/18 00: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 배달이 고생이 많다 ㅠ

  4. BlogIcon Capella★ 2009/06/18 0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듣기 어렵죠. 다들 자기는 그런말 들으면 좋다고 생가하면서, 쉽게 입이 안떨어지나봐요 ㅠㅠ 사회가 각박해져서 그럴까요 ㅠㅠ

    • BlogIcon Elyu 2009/06/21 20:33  address  modify / delete

      문화 자체가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칭찬 안해주고 안받는;;슬프게도 말이죠 ㅠ

  5. BlogIcon 필그레이 2009/06/19 11: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많이 느끼는거지만 작은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가 굉장히 중요하게 다가오고 감동으로 다가올때가 있더라고요.^^

    • BlogIcon Elyu 2009/06/21 20:34  address  modify / delete

      그냥 어깨 한번 툭 쳐주고 지나가도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올 때도 있는데!!!
      아~저도 가끔은 칭찬도 듣고 싶어요 ㅠㅠㅠㅠㅠ

예전에 '가챠폰'을 열심히 모으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시절이라고 해봐야 일주일정도 였을까요.
피규어도 프라모델도 모르던 그 시절,
그저 2000원으로 뽑을 수 있는 플라스틱 완구가 신기했었을 뿐이죠.
그런데 동아리원들 모두가 뽑다보니,
어쩐지 계속 중복되는 것들은 제게 돌아오게 되어,
결국 가챠폰 여러종류를 가득 안은 채 흥미를 잃고 끝나버리긴 했지만...;;




그런 의미에서 간만에 등장한,
디즈니 스탬프 세트입니다.
스탬프!!라고 하면 비싼 것이죠-ㅁ-



패턴스탬프, 18,000\

앤틱 스탬프, 17,000\



그런데,
수많은 가챠폰들 사이에 '디즈니 스탬프 세트' 가 놓여있더란 말이죠.
무려 6개+스탬프 인주 1개까지!
그래서 뽑아보았습니다(__)
(고민하는 시간 3초)


일단 포장

구성물

문제의 스탬프 세트

스탬프 인주

과연 2000원 단가에 적합한 구성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퀄리티는 어떤지 볼까요?


1. 니모


..얜 니모가 맞는 걸까요?'ㅁ';



2. 마리


3. 데이지, 칩앤데일(?) 그 외


보시다시피,
스탬프 크기가 가로*세로 = 10*10 (mm) 정도로 아주 작다는 것만 제외하면,
캐릭터 구현도는 괜찮은 편입니다:D
과연 어디에 써야할지는 모르겠으나;;;
디즈니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질러보시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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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킹세종 2009/06/14 05: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예전에 가챠폰에 빠져서 꽤나 돈을 썼던 기억이 나네요.
    제 기준으로는 닌텐도 터치펜이 가격대비 가장 훌륭했던 아이템이었습니다.
    요즘에는 영화관이나 오락실 근처에 가챠폰 기계들이 꼭 있더라구요.
    서서 오래 보기가 민망해서(이유는 나이땜에^^;) 지나가는 척하면서 훑어보면
    퀄리티가 예전보다 많이 좋아진 것 같더라구요.
    얼마전 잠실 토이져러스 매장을 지나가는데 다른 곳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많은 종류를 구비하고
    있어서 놀랐다는...시간되시면 저 좀 데려가 주세요. ^^
    뽑아주면 조카가 좋아할거 같은데 사람들 없을때 몰래가서 뽑아와야지.=3=3==3

    • BlogIcon Elyu 2009/06/17 23:51  address  modify / delete

      가챠폰도 참 아이디어 상품인 것 같아요~
      안그래도 닌텐도 터치펜이 있길래, 살까말까 한참 망설이다가 스탬프로 고고씽 ㅋㅋㅋ
      잠실에 토이저러스 매장이 있나요?ㅇ_ㅇ
      저는 가본 적이 없는데,킹세종님이 절 데려가주셔야 할 듯 ㅎㅎ
      가챠폰도 그렇고, 뽑기도 그렇고 랜덤의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_+)

  2. BlogIcon capella 2009/06/14 09: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오오 스탬프들 정말 예쁘네요 근데 어따 써야할지를 모르겠어요 하하하 ;; 디즈니 스탬프 가격대비 많은 것이 들어있기는 한데 너무 작아서 니모인지 알아보는데 오래걸렸어요 ㅎㅎ 마리가 제일 귀엽네요 그래도. 대표적인 캐릭터인 미키랑 미니는 없나봐요? 잘 뽑으면 나올까요?

    • BlogIcon Elyu 2009/06/17 23:52  address  modify / delete

      잘 뽑으면 미키와 미니도 나올 것 같은데,
      은근히 스탬프6개 안에 하트?같은 것도 있더라고요;;뭥미;;
      저는 개인적으로 앤틱스탬프가 참 갖고 싶어요!!

  3. BlogIcon 데굴대굴 2009/06/15 0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거 무쟈~~게 갖고 싶지만 왠지 주변 시선이 느껴져서....

    이런거 볼때마다 내가 그냥 어린 여자애였으면... 하고 부러운 눈으로 지나갑니다. ㅠ.ㅠ

    • BlogIcon Elyu 2009/06/17 23:53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최근에..
      주변 사람들은 은근히 그런 걸 신경쓰지 않는 다는 걸 깨달았답니다 ㅎㅎㅎ
      동전을 넣고 돌릴 때의 그 두근거림과 쾌감이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