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에서 진행한 렛츠리뷰 외부 블로그 참여 이벤트에 당첨되어,
운좋게 받게된 이글루스 탁상시계입니다^.^
뭔가 렛츠 리뷰할 물품을 보내주시지는 않을까~하고 나름 기대했으나,
도착한 것은 탁상 시계(..)
그,그치만 이런 디자인의 시계 좋아합니다>_<
귀엽고 깔끔하고 어쩐지 디지털임에도 아날로그 식으로 작동하는 듯한~: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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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생겼고요,1분마다 조용히 숫자판이 바뀝니다:D

넘어가는 소리가 딸깍딸깍 들리진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조용합니다.
정말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을만큼 고요할 때 빼고는 잘 안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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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이글루 마크♡



사실 왕년에 이글루에서 활동하다가 배신 때린 저에게도 (...)
이런 온정의 선물을 주셔서 감사해요 이글루스!!!!:D
앞으로도 많이 많이 발전하시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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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치군 2008/07/04 22: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이런 시계 갖고싶어요 ㅎ

  2. BlogIcon 사춘기 소년 2008/07/05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정말 깔끔하네요. 완전 나이스. ㅎ 저도 배신 때리고 왔는데 ㅋㅋㅋㅋ 항상 보고 있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심심할 때 보면 숫자 넘어가는 게 재밌을 거 같아요..

  3. BlogIcon Capella★ 2008/07/05 17: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여워요! 저도 배신때리고 왔는데 ㅎㅎ 옛날에 이글루스에서 준 컵이랑 그 메모보드랑 참 좋았는데요 -

가로수길의 멋진 와인바, 둘세이수아베 Dulce Y Suave
멋진 선배(!!)를 둔 덕분에,
저렴하게 맛난 안주와 와인을 실컷 먹을 수 있었던 둘세이 수아베 정모에 다녀왔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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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보이시는 주인장 옵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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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임에도,시원시원한 인테리어 덕분에 답답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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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회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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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에 가득 찬 와인들+_+

제가 솔직히 와인에 대한 욕심은 없는데..
셀러는 갖고 싶어요 ㅇ<-< (뭐냐 넌)
저는 와인애호가라기 보다는 애주가에 걸맞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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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맛있었던 이녀석.

사실 저 하얀 것이 닭가슴살인줄 알고(..)
낼름 집어 먹었는데 치즈였다는거-┏
..이게 왠 횡재!!!!! ~ >ㅅ<)~  ~(>ㅁ< ~ (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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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넘 많은 와인을 마셔서 맛이 기억이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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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빵 속에 가득 든 살코기가 아주 그냥~죽여줘요~+_+

이건 집에서 만들어보고 싶더라고요.
음,빵도 직접 구워볼까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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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크림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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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크림 파스타 (?)

먹을 땐 몰랐는데..
정말 많이 먹었군요 lllorz
어쩐지 몸무게가 는 것 같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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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요녀석~GOATFATHER라는 특이한 이름이에요!

GOAT FATHER 2006 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



아무튼,
좋은 분들과 맛난 음식도 먹고
얘기도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은 하루였습니다>.<
...비록 마무리는 혼수상태였지만-_-
(필름 끊겨보는 게 얼마만이냐 lllorz)
혼자만 알고 싶은 아지트 같은 곳,
이지만 사실 너무도 유명해졌으니ㅠ
이른 저녁시간 쯤에 한번 들러보세요!!!'ㅂ')

둘세이수아베 공식 클럽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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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출처는 윙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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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apella★ 2008/07/03 0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 와인~~ 요새 Elyu님 블로그 오면 매일 입맛 다시고 가요 ㅎㅎㅎ

  2.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3 10: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끄어어어억... 이건 진짜 테러잖아요! 아침을 먹었음에도 이러면 이건 너무하신거에요. 흑흑
    그렇지 않아도 달달한게 와인은 먹기 좋다는 그녀야님의 전형이 있었기에.... 흑흑..

    PS. 지도서비스 굳~

  3. BlogIcon 도와줘 SOS 2008/07/04 13: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엘류님~~~~~

    이벤트에 당첨되셨어요^0^

    오셔서 글 확인해주세요^0^ 수정된 부분이 있답니다.
    수정된 결과 발표 글 트랙백 걸어둘께요~~^0^

Comfort me

from DIARY/**Small Talk 2008/07/02 20:57

그래서 어쨌단 말인가.

지켜지지 않을 약속을 주고 받는 것,
의미없는 위로를 건네고,
그 위로를 위안 삼아 눈물을 닦는 것.
거짓 웃음을 보여주고 거기에 속는 척하며,
그걸로 모든 것이 끝난 양,
오늘이 지나면 반드시 행복해질거라고
술김에라도 단언하는게 왜 나쁘단 말인가.
그게 위선이고 가식이라면,
난 그 따뜻한 위선을 바란거야.

어차피 믿지 않는 것,
어차피 타인인 사람,
어차피 되돌아올 현실,
그런 것쯤은 나도 알아.
다만 그런 것들에서 잠시만 떨어져
하루-아니 몇 시간이라도,
편히 잠들 수 있도록.
날 위한 거짓말쟁이가 되주는 게 그렇게 어렵니?

..날 비난하지 마.
모두가 할 수 있는 걸 나 혼자 못하는 거라고,
그렇게 날 몰아 세우지 마.

---------------------------------------------------------------------------------------

회사 동기들이랑 술 마시다가,
요즘 일이 힘들다, 정신적으로 지친다, 이런 얘길 했더니
동기 하나가 날이 선 목소리로 이렇게 말하더군요.

"너 힘든 거 아는데, 너만 힘든 거 아냐. 잘난 척 하지마."

살짝 취한 상태에서도 그 얘기만은 귀에 또렷히 남아,
그 순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냥 괜찮아,라던가,
잘 될거야, 다들 거쳐가는 과정이야, 라던가,
그저 그런 위로 한 마디를 원했다는 걸 그 때서야 알았습니다.
내가 힘들 때,
언제나 누군가는 그렇게 말해줬던 것 처럼.
하지만 역시 사회는 그렇지 않더군요.

어쨌든 2개월 전의 일인데 아직 마음에 남아있습니다-_-
그래, 나 속 좁은 여자야!!흥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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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eachel 2008/07/06 0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가끔 힘들때 누군가에게 힘내라는 말을 듣고 싶은데 현실은 녹록치 않더군요..
    그럴땐 정말 단순한 한마디라도 힘내라는 소리를 들으면. 힘이 불끈 날거 같은데 말이예요.. (^^;;)
    힘드실때 힘들다는 소리를 하는게 나중에 스트레스도 안 쌓이고 풀리는게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언제든지 힘들때 힘들다고 누군가에게라도 풀어보시길.. 블로그에라도?! 그럴때는 언제든 위로해드릴께요~ (>_<)

최근 홍대의 선호 코스: Bar 삭 -> 노래방 -> 델문도.
잰언니,시냐옹 양과 함께 이글루스를 휩쓸었다는 Bar 삭에 두번째 방문입니다.
요즘은 정말 홍대쪽에 가정집을 개조한 스타일의 가게가 많이 생기네요~
여기도 어쩐지 남의 집 무단 침입하는 느낌으로 두근두근하면서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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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참 잘 지은듯.'바삭'튀김이 생각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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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이나 의자는 뭐,,이런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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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식으로 방마다 테이블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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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튀기고 계신 오라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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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맥주부터 시켰다죠.

잔이 특이해서 그런지 괜히 더 맛있는 것 같은 맥주~
병나발 부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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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안주.

저는 항상 이 기본안주가 뭔지 궁금했습니다.
뭉클뭉클하고 미끈미끈한 넌 뭐니??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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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튀김님 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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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보이죠~>.<

튀김옷에서 허브향이 솔솔 나는 게 맛있습니다>_<
바삭바삭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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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맛있는 튀김과 함께 맥주 한잔 캬~~~>_<
여름날의 낭만 아니겠습니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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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샐러드.

야채가 부족해서 시켰는데
의외로!!대박 맛있었던 연어 샐러드~
역시 튀김만 먹기엔 좀 늬끼해서__)


사진 올리다 보니 다시 침이 꼴깍;;
또 가고 싶어요 바삭>.<



찾아가기)
홍대 럭셔리 수 노래방 있는 사거리에서 홍대 민들레 영토 골목으로 들어가면
민토 바로 맞은편 노란간판에 'Bar 삭' 이라고 씌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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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1 1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도 서비스를 하지 않으면......... 이런거 싫어요.

    그나저나....


    테러 당했슴돠. (내 배에에에에 ㅠ.ㅠ)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2 21:31 BlogIcon Elyu

      설명하기가 좀 애매해서요 ㅠㅠㅠㅠ
      홍대 민토 앞이라고 하면 아시려나~정보 조금더 추가할게요!!

  2. BlogIcon capella 2008/07/01 1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아 가고싶어요 ㅠ 친구한테 가자! 이랬더니 다이어트중이야 -_- 이런이야기를 들었어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2 21:33 BlogIcon Elyu

      저는 너무 가고 싶어서 다이어트 중인데도 불구하고 졸졸졸 또 따라갔답니다 ㅎㅎ
      맛있어요 튀김>.<

  3. BlogIcon 나샘 2008/07/01 14: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위치가 어딘가요? 궁금하네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2 21:34 BlogIcon Elyu

      홍대 민토 맞은편에 있답니다^^
      입구는 작지만 간판이 크니 잘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4. BlogIcon 필그레이 2008/07/01 14: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여기 많이 들어봤어요.홍대에서 꽤 유명한 집이라고....튀김 정말 좋아하는데 언제 션-한 맥주와 함께...생각만 해도 침이 꼴깍^^; 근데정말 여름엔 시원한 맥주만한게 없어요!위치를 좀 설명해주시면...;;;

  5. BlogIcon 김치군 2008/07/01 2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특이하네요.. 근데 가격대는 어떤가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2 21:35 BlogIcon Elyu

      튀김은 10개에 7000원, 오뎅탕은 9800원입니다~
      3명이서 10개 시키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듯.
      남자분들은 더 시켜도 되겠습니다 ㅎㅎ

  6. BlogIcon AKI 2008/07/02 0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꺄아 저도 데리고 가줘요 >.<

  7. BlogIcon johnjung 2008/07/02 17: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튀김같은 건 끊어야하는데,...ㅠ.ㅠ 입맛당기게 하네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2 21:36 BlogIcon Elyu

      튀김은 정말 다이어트의 적인데요 아흑 ㅠㅠㅠ
      근데 적들이 너무 맛있어요T_T

  8. BlogIcon 기사양연 2008/07/04 18: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꼭 가봐야겠어요!!!!

절망했다

from DIARY 2008/06/28 23:00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약 한달 전 원어데이에서 직소 퍼즐 1000pcs 를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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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의 이름은 외출 Going to the market


친구가
'온갖 초록색이 뒤섞여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강인지 알 수 없는게 포인트'
라고 추천해줬다죠.
정말 모든 조각이 초록색이라 식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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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만에 마침내 완성!!!...

....인 줄로만 알았는데 ll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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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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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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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게!!기껏 맞춰놨더니!!완성할래야 할 수가 없자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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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허어어어엉 두 조각 내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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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절망했다규!!!나 안해 이제ㅠㅠㅠㅠ




...한동안 패닉 상태에 빠져 있다가 겨우 제정신 차렸습니다__)
A/S 맡겨야 겠네요 훌쩍;;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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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우 2008/06/28 23: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일 중에 1000피스짜리 지르려고 했는데, 저런 일이 있구나-ㅁ- 빠른 시일 내에 맞춰서 조각 빈 게 없는지 확인해야 한단 말인가;;; A/S잘 되길 바래;ㅁ;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1 09:37 BlogIcon Elyu

      어차피 길거리에서 팔거나 그런거 아니면 A/S는 해 줄것 같애~마음을 비우고 맞추길 바래;;;A/S..근데 신청하기 귀찮다 OTL

  2. BlogIcon Ren。 2008/06/29 07: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마이갓-
    절망의 사진들 완전 쌍콤해요! 최고였어요-
    ㅋㅋㅋㅋ 간만에 잘 웃다가 갑니다-

    참, 2피스는 빨리 찾기를.... ㅜ-ㅜ 그 심정 알아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1 09:38 BlogIcon Elyu

      제 심정의 가감없는 표현을 위해 그간 모아둔 비장의 짤방들을 방출했습니다 ㅠㅠㅠ
      흑흑 위로 감사해요~담엔 꼭 완성샷을 올리겠습니다!!ㅠㅠ

  3. BlogIcon Capella★ 2008/06/29 1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헉!!!!!!!!!!!!!!!!!!!!!!!!!!!!!!!!!!
    어디갔데요;;; 전 천피스 맞춰본적 없어요;;; 생각난김에 집에가면 맞춰봐야겠어요

  4. BlogIcon 김치군 2008/06/29 1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서 몇번째 조각이라고 하면 보내줘요 ㅎㅎ..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1 09:39 BlogIcon Elyu

      아,정말 그렇게만 하면 보내주나요?
      주위의 8조각을 전부 보내라고 해서 고민중이었는데요 ㅠㅠ

  5. BlogIcon mepay 2008/06/30 07: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치군님 말씀이 좋겠단 생각입니다. ^^

  6. BlogIcon 데굴대굴 2008/06/30 1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부분 사진찍고 xy좌표 불러주면 보내줍니다. -_-

    •  address  modify / delete 2008/07/01 09:40 BlogIcon Elyu

      ..아니 근데 왜 퍼즐뱅크는 8조각 다 보내라는 걸까요 ㅠㅠ
      합치면 16조각인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