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ch and every,

'이것저것 붐'에 해당되는 글 64건

  1. 발랄한 신입생 다렐르, <지경사 소녀소설 시리즈> (2)
  2. 즐겨 듣는 팟캐스트 Podcasts 추천 !! (4)
  3. 어제 축구보다가 (6)
  4. 오늘의 간식, 스콘 + 요거트 케익 (6)
  5. 스타벅스와 함께하는 '세계 물의 날' 캠페인 (6)
  6. VITAMINE E 훼이셜 오일 사용 中
  7. 오늘의 간식, 건포도 술빵 (4)
  8. [NDS] 최초의 국산 NDS 롬, 아이언마스터 IRON MASTER~the Legendary of Blacksmith (9)
  9. 집에서 만들자! 요거트 제조기로 만드는 홈메이드 YOGURT (8)
  10. 내 손으로 만드는 DIY 패브릭 소품, 동물원 삐약이 >◇< (10)
  11. 오센おせん의 아오이 유우 (8)
  12. [MUSICAL] 형제는 용감했다
  13. 노트르담 드 파리 Notre Dame de Paris 간단 후기 (12)
  14. [PSP] 모두의 골프 포터블 (4)
  15. He's BACK~뚜레쥬르 크리스마스 CF+_+ (4)
  16. 샹그릴라 다이어트(Shangri-la Diet)
  17. 쵸코칩 머핀 (6)
  18. 흔들어 바로 구워먹는 팬케익 (8)
  19. [SS501]Be a Star
  20. 백설 치즈쿠키 믹스 사용기 (11)
  21. 니콜라스 홀트, (6)
  22. 할 게 너무 많아 (4)
  23. 사과 오트밀 쿠키. (14)
  24.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한 베이킹-츄러스 (6)
  25. 찹쌀 케이크 (4)
  26. 플레인 요구르트 파운드 케이크 (14)
  27. [SS501]김현중 Pretty boy OPV
  28. 야마다 타카유키, (8)
  29. 에릭.베사메무쵸. (4)
  30. 사랑,기억하고 있습니까 (3)

발랄한 신입생 다렐르, <지경사 소녀소설 시리즈>

이것저것 붐

@지경사소녀소설 재번역 출간모임 (http://garden.egloos.com/10000170)



초등학교 3~4학년 때 쯤이었던가,
소녀소설 시리즈에 한참 빠졌던 적이 있다.
그 시작은 <발랄한 신입생 다렐르>.
중학생도 되기 전에, 그 소설을 읽으면서 기숙사제 여학교에 대한 동경을 가졌더랬다!
왠지 중학생이 되면 저렇게 이쁘고 멋진 친구들이 잔뜩 생길 것 같고, 좋은 선생님을 만날 것 같고, 재밌는 일이 가득할 것 같았다.
꼭 말로리 타워즈 같은 학교에 가고 싶었다!!

그래서 그런 재미로 읽게된 지경사 소녀소설 시리즈.
사실 그 때는 그게 시리즈란 것도 몰랐고, 그냥 이름+표지 그림, 삽화로 이것도 비슷한 소설이겠다, 싶어서 매달 부모님 손잡고 서점가는 날마다 한권씩 사달라고 해서..혼났다-_ㅠ 이상한 책만 본다고. 하지만 재밌는 걸 어떡해!! >.<
<다렐르와 별난 친구들><다렐르와 배우 지망생><다렐르와 귀여운 여동생> 같은 다렐르 시리즈는 물론,
<외동딸 엘리자베스><소녀기자 페기><플롯시의 꿈꾸는 데이트><플롯시는 오늘도 따분해><나의 비밀노트><환상의 발레리나 루시><말괄량이 쌍둥이><핑크빛 발레슈즈> .... 등등, 구할 수 있는 소설은 빌려서든 사서든 거진 다 읽었던 듯 'ㅁ'
지금 생각해보면 소녀를 위한 할리퀸 같은 게 아니었을까 싶다. 물론 캔디캔디 풍의 백마탄 왕자님과의 로맨스같은 내용이었지만 :-)
그 비슷한 걸로 '신세대 X문고 시리즈' '틴틴 문고 시리즈' 같은 것도 있었다.
내 취향에 큰 영향을 미친 그 책들을 언제 한번 보고 싶다, 고 막연히 생각하다 검색해보니 
무려 " 지경사 소녀소설 재번역 출간모임 (http://garden.egloos.com/10000170) " 이 있었다!! ㅇㅁㅇ 
대부분의 원제를 거기서 찾을 수 있었는데, 일단 주인공들의 이름이 당연하게도 일본식 발음인 것들이 많았다는 데 충격 ㅠ


말괄량이 쌍둥이 The Twins at St Clare's (Enid Blyton)
말괄량이 쌍둥이의 비밀 The O'Sullivan Twins (Enid Blyton)
말괄량이 쌍둥이의 탐정 노트 Summer Term at St Clare's (Enid Blyton)
말괄량이 쌍둥이의 신학기 The Second Form at St Clare's (Enid Blyton)
말괄량이 쌍둥이의 멋진 휴가 Claudine at St Clare's (Enid Blyton)
말괄량이 쌍둥이의 마지막 비밀 Fifth Formers of St Clare's (Enid Blyton)

발랄한 신입생 다렐르 First Term at Malory Towers (Enid Blyton) 
다렐르와 별난 친구들 The Second Form at Malory Towers (Enid Blyton)
다렐르와 배우 지망생 Third Year at Malory Towers (Enid Blyton) 
다렐르와 귀여운 여동생 The Upper Fourth at Malory Towers (Enid Blyton) 

외동딸 엘리자베스 The Naughtiest Girl in the School (Enid Blyton)
외동딸 엘리자베스의 꿈 The Naughtiest Girl Again (Enid Blyton)
엘리자베스의 멋진 친구 The Naughtiest Girl Is a Monitor (Enid Blyton)

플롯시의 꿈꾸는 데이트 Flossie Teacake's Fur Coat (Hunter Davies)
플롯시는 오늘도 따분해 Flossie Teacake Strikes Back! (Hunter Davies)
플롯시는 깜찍한 발레리나 Flossie Teacake Again (Hunter Davies)

(http://garden.egloos.com/10000170/post/2497)
  

제목을 보니 갑자기 내용도 새록새록 생각나고!!
아~ 그립다. 지금 보면 너무 손발이 오그라들것 같지만 ;; >.<;;

네이버 까페 "추억의 소설책 다시 읽기 (http://cafe.naver.com/memorist.cafe)" 에서 일부 소설을 다시 읽어볼 수 있다 :-)
혹시 원하시는 분들은 GO G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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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듣는 팟캐스트 Podcasts 추천 !!

이것저것 붐


요즘은 단순 작업- 데이터 정리나 프로그램 코딩 등- 을 할 일이 많은데, 
많은 팟캐스트 덕분에 그나마 지루하지 않게,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
라디오 듣던 시절도 생각나고 좋아요!! 음악이 끝까지 안나오는 건 아쉽지만요.
그래서 최근 즐겨 듣는 팟캐스트를 몇 개 소개합니다 ^.^

1. 김어준의 색다른 상담소 (http://www.imbc.com/broad/radio/fm/counseling/index.html



iMBC에서 주중 밤 9시 35분~10시에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말그대로 세상의 모든 고민을 상담해주지요!!
연애 상담, 인생상담, 진로 상담, 대인관계 상담.. 등등. 
하지만 이, '색다른 상담소'의 상담은 다른 곳과는 좀 '많이' 다릅니다. 
절대로 듣기 좋은 얘기, 이상적인 해결책을 내놓고 해결했다고 결론 내리진 않거든요.
딴지일보 초창기부터 김어준 총수의 팬-이자 안티팬이었는데__)a
그의 거침없고 솔직한 입담과 더불어, 심리학, 철학, 정신 의학 분야의 개성있는 전문가들의 진지한 조언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나 '부모님이 반대하는 진로' 같은 흔한하지만 공감가는 고민 부터 시작해서
진지한 주제의 고민들까지 함께 생각해 보는 재미가 쏠쏠한 팟캐스트입니다. 




2. 남경태의 타박타박 세계사 (http://www.imbc.com/broad/radio/fm/walkworld/index.html)


iMBC에서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10분~9시까지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세계사' 라는 제목이지만, 단순히 역사 속의 사건이나 인물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문화의 기원, 발전, 유적에 이르기까지 역사에서 알 수 있는 많은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하지요. 
<세계 록 페스티벌의 역사> <구미호의 역사>, <한국 애니메이션의 역사> 같은 내용은 굉장히 재미있게 들었어요!
그리고 노래를 통해 그 노래가 나온 시대적 배경과 작곡가, 가수의 일화를 들려주는 <찾은 노래 숨은 역사>코너도 좋고요.
정말 양질의 방송입니다!! >.<


3. 신성원의 문화읽기 (http://www.kbs.co.kr/radio/1radio/culture/)


 KBS에서 매일 밤 10시 10분에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팟캐스트로 서비스되는건 일요일에 하는 <책 읽는 영화관> 코너 밖에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기회가 되면 일주일 방송을 모두 들어보고 싶을 정도로 굉장히 좋은 내용을 담고 있거든요.
<책읽는 영화관>은 원작이 있는 영화를 한편씩 선정해서 영화평론가, 문학평론가와 함께 하는 코너입니다.
그래서 영화 배우, 감독, 원작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들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지요. 
보고싶었는데 놓친 영화나, 예전에 봤던 원작 소설을 다시 떠올릴 수도 있고요.
소설의 일부분을 중간 중간 성우들의 목소리로 낭독해주는데, 이것도  그 작품의 분위기를 약간이나마 맛보는데엔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리엔트 특급살인> <네버 렛 미 고><투스카나의 태양><작은 아씨들> 을 재밌게 들었어요!
<네버 렛 미 고> 는 영화 평만 읽고 다음에 봐야지 하고 미뤄둔 작품인데, 덕분에 다시 찾아 보게 되었군요.
책과 영화를 즐기는 분이라면 부담없이 들을 수 있을거에요^.^ 

4. 나는 꼼수다 


설명이 필요없겠죠 ? :-)
 

팟캐스트 덕분에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알게 되어 기쁜 요즘입니다.
사실은, 이 외에도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신해철의 고스트 스테이션>같은 인기 프로그램도 가끔 듣고 있는데,
저는 왠지 <문화 읽기><타박타박 세계사> 같은 방송이 더 정겹고 좋더라고요 :-)
혹시 다른 좋은 팟캐스트 알고 계시면 제보도 부탁드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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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축구보다가

이것저것 붐



그라운드에 왠 꽃돌이가 있는걸 보고 그만 가슴이 설레었다 *>_<*
이미 한일전 승부는 저 너머로...
하앍 대표팀에 저런 겸둥이가 있다니!!!!! -//////-
내가 왜 이 아이를 지금 알았을까!

앍 귀여워!! 산타모자!!!



보송보송♡

선해보이는 인상이다!

옆 선 좋고~

아..아이돌 같애 -////-



근데 후반에 교체되었음 ㅠ_ㅠ
(그 후로 경기에 대한 관심은 급짜식....;;;;)
아가 이름은 기성용. 89년 생이라는데 뽀송뽀송하고 귀엽고 축구도 잘하고..해서 갑자기 쥴리앙이 생각나더라 (...)
이게 왠 축구계의 이승기!! 횡재로세~+_+
이로써 월드컵을 봐야할 이유가 생겼군요. 음.

역시 운동경기는 선수 보는 낙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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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식, 스콘 + 요거트 케익

이것저것 붐

실수로 홈메이드 요거트를 너무 많이 만들어서; 소진용으로 만든 요거트 케익입니다.


머랭이 죽을까봐 너무 살살 저었더니 계란 흰자 같은 것이 부분부분 보입니다 ㅠ
다음부턴 주의해야겠군요.

촉촉하고 보들보들해요!


마치 달지 않은 치즈 케익을 먹는 듯
산뜻한 식감이 포인트.
부모님도 좋아하셨습니다 ^^



요건 스콘


바삭바삭





요즘은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베이킹이 재밌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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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와 함께하는 '세계 물의 날' 캠페인

이것저것 붐



스타벅스에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000원 이상 기부하면 스타벅스 환경 머그를 주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3월 22일부터)


..이런 이벤트 소식을 들은 이상 가만 있을 수는 없는 일.
안그래도 걸어서 10분거리에 스타벅스가 2개나 있는 환경에 살고 있는지라,
달려가 아메리카노 숏사이즈 + 2000원 기부로 환경 머그컵 GET ~ > <




요렇게 박스에 담긴 모습입니다.


'WATER FOR LIFE' 왠지 마음에 드는 구호네요


외관은 깔끔.

 

Coffee is 98% water 란다.
아메리카노랑 드립커피만 생각했나;;;
하긴 그 외에는 대부분 스팀 밀크 베이스 variation 음료긴 하지만,
어느 커피 전문점이든 아메리카노는 부동의 1위다. (우리만 그랬을 수도 있다-_)
 


갠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뒷면. 그냥 녹색으로 통일했더라면 예뻤을 텐데.


 아마 누가봐도 안어울리는 저 'water for life' 가 들어갔을 상황에 대략 상상이 간다.
분명히 어르신 중 한 분이(혹은 제휴처가) 녹색만 넣으면 너무 식목일 같다고 한마디 하셨을거야 -_-
그런데 이미 잡은 디자인을 확 뒤집기 어려웠겠지.
그래서 눈에 잘보이는 폰트로 일단 때려박고 '장님도 볼수 있게' 크게 넣은 것이 아닐까. ..-_)
아..마케터의 고난. 


어쨌거나 컵은 마음에 듭니다 > _< 
크기도 생각보다 크고 우유 마실 땐 기분 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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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MINE E 훼이셜 오일 사용 中

이것저것 붐



산 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올려보는
더 바디샵 비타민 E 훼이셜 오일(\30,000) 입니다.

유난히 추웠던 1~2월에 아무리 자기 전에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도 아침에 일어나면 아플정도로 건조해서
아 이건 수분 크림 바른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닌가보다..하고 유분감이 있는 나이트 크림을 따로 사 볼까, 하고 고민 중이었는데
잡지에서 '나이트 크림에 훼이셜 오일을 섞어 바르면 피부에 스며든 수분이 오래 지속된다'는 내용을 보고,
그 기사에 실려있던 몇 가지 제품 중 제일 저렴한 걸로 골라서 사용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마침 바디샵이 가깝기도 하고, 몇번 다른 제품을 사용해 본 결과 딱히 알러지 같은게 있진 않아서.

그래서 요즘은 자기 전에 바르는 수분 크림에 2~3방울 씩 떨어뜨려 사용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 말하면 좋습니다 !!
아침에 일어나도 피부가 촉촉 ~ 매끈 매끈해서 기분 좋아효 :D
이 제품이 좋은 건지 원래 훼이셜 오일을 좀 섞어 바르면 좋은 건지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기회와 비용이 되면 (..) 바비브라운 훼이셜 오일 도 한번 시도해 보고 싶네요 ^.^
건성 피부 이신 분들은 참고 하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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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식, 건포도 술빵

이것저것 붐




설날 연휴에 갑자기 '떡'이 급땡기는 날이 있었는데,
연휴가 짧아서 그런지 모든 떡집이 칼같이 문을 닫아서 ㅠ
만들어 봤습니다. 건포도 술빵.
지금까지 떡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막걸리가 들어가는 술빵이더라고요..;
레시피는 콩지님 블로그 에서 Get.

발효 하는 시간이 1~2시간 정도 되긴 하지만 막걸리 외에 특이하게 들어가는 것도 없고,
비교적 간단해서 쉽게 만들 수 있었어요 :D
곡주 특유의 향긋함이 쫀득한 질감과 어우러져 달큰한 여운을 남기는 건포도 술빵,
베이킹에 취미가 있다면 한번쯤 도전해 보세요 !!!

맛있어요 냠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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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 최초의 국산 NDS 롬, 아이언마스터 IRON MASTER~the Legendary of Blacksmith

이것저것 붐

어느날인가 지른 아이언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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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재밌는 걸 하고는 싶은데,
새로나온 롬 중에 재밌는게 없을까나~하고 어슬렁거리다, 모아둔 쇼핑몰 포인트로 질렀습니다.
국내 최초의 NDS 롬이라는 '아이언 마스터 IRON MASTER'
자신이 직접 대장장이가 되어 무기를 제조할 수 있다고~


구성물. 화보는 덤.



참으로 구미를 당기게 하는 설명이지요:D




자 이제 플레이해 볼까요?
닌텐도를 켜고, 좀 지루한 튜토리얼을 끝내고 나면
자신의 무기를 만들어 팔 수 있게 됩니다.
매달, 혹은 특별한 시기마다 '목재의 달' 이니 '전쟁' 이니 해서
원재료 가격이 올랐다 내렸다 하므로 저렴할 때 많이 사두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레벨이 올라가 고급무기를 만들게 되면 예전에 쓴 재료는 사용할 일이 없으니
너무 사재기 하면 안됩니다.


지금 자신이 만들 수 있는 무기들


무기는 소드-투핸드소드-보우-실드-아머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갑옷이나 특수무기 같은건 더 레벨이 올라야 제조법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은 실드까지가 최고인 EL 良
.


 

퀘스트 창

보통은 무기를 만들어서 가게에 진열해 두면 손님이 와서 사가는데,
진열대에 원하는 물건이 없을 경우에는 이런식으로 퀘스트가 들어오기도 합니다.


지금 양손검 카테고리에서 만들 수 있는 무기들. 스파도나가 아직은 최고.


무기를 클릭하면 필요한 재료와 현황이 나옵니다.


주조 타임~쇳물을 조심히 붓는 것이 관건이라지요!




재료가 없을 땐 스토어에서 물건을 구매



판매 물품 리스트


샵에서 판매하지 않는 물품의 경우,용병길드에서 용병을 고용하여 원산지까지 보내기도 합니다.



주조를 잘하면 별 세개를~

모든 무기는 최소 3개 이상의 공정으로 이루어져 있어,
공정마다 별 3개를 받아야 A 급 무기가 됩니다.
가끔 실수하면 B에서 C급 무기가 되어 세일 판매 하는 지경에 처하기도 하고,
아예 실패하면 재료만 날리는 피눈물 나는 결과가 ㅠㅜ





대장장이,라는 소재는 좀 그렇지만
플레이 하다보니 기본적으로 여자분들이 좋아할만한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쿠키샵 같은 느낌도 들고요, 공전의 히트작이라는 '아틀리에' 시리즈와 비교하시는 분들도 많네요.
무엇보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주문도 많고 만들 수 있는 무기도 많아지다보니
쉽게 질릴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만!
만들 수 있는 무기의 갯수와 관계없이 공정은 거의 비슷하다 보니^^;
한달 째 계속 하다보니 좀 질리긴 합니다 (__)


그래도 닌텐도 롬 중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범국민 건전게임인은 분명합니다 :D
단순 반복 노가다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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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들자! 요거트 제조기로 만드는 홈메이드 YOGURT

이것저것 붐

가끔 우리 집 식구들이 특이하다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
바로 이런 때.
강원도에 있는 오빠가 집으로 요거트 제조기를 보내올 때 (..)

왜 샀냐고 물어보니 그냥 집에서 만든 요거트가 먹고 싶었다고 합니다 (__)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홈메이드 요거트~!!!



우유-시판 드링크 요거트-요거트 제조기


유산균 비율이 0.1%나 됩니다. (다른 건 0.03% 정도)


요거트를 우유에 붓고 잘 섞어준 다음


제조기에 넣고 8시간 정도 발효시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우유가 요렇게 변했어요!!



그리고 이 녀석을 3시간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켜서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숙성된 요거트



비록 특기할 만한 사항이 없이 살짝 시큼한 맛이 전부인 홈메이드 요거트지만;
시판되는 요거트보다 당도가 훨씬 낮은 건 마음에 듭니다.
왠지 맛만 봐도 well-being 이라는 느낌

그래서 요즘은 매일 아침 한 접시(..) 씩 요거트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D


참 그리고 요거트 만들때 주의 사항

* 꼭 프리미엄 요거트를 사용해 주세요
  (요쿠르트 안됨.불가리스,파스퇴르 등 고급 유산균 음료)
* 일반 우유를 사용해 주세요
  - 저지방 요거트 만들겠다고 저지방 우유 사용하심 안됩니다.칼슘 우유도 안됨


그럼 모두들 맛있는 요거트를~ 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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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DIY 패브릭 소품, 동물원 삐약이 >◇<

이것저것 붐


웹 서핑 중에 내 눈에 들어온
바로 요 녀석 

평소엔 우유부단해도 지를 때는 전광석화 같은;;
저이기에 약 10분간의 망설임 끝에 질렀습니다.
거의 10년 만에 해보는 장시간 바느질로 힘들었지만 ...-_)

그래도 몇 시간 동안 끙끙거린 결과
어쨌든간에 제 손끝에서 무언가가 탄생하긴 하였으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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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 병아리 삐약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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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멀쩡해 보이는 각도로 찍어보았음..;

저는 그간 DIY 소품은 곰인형 만들기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귀여운 아가들이 많더군요 ?!

조만간 바다 표범에게도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귀여워 호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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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홈질닷컴(http://www.homejill.com)



판매처 홈페이지 : 홈질닷컴 http://www.homej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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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센おせん의 아오이 유우

이것저것 붐
요즘 드라마 오센おせん 을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오옷!!이녀석 우치 히로키!!역시 잘생겼군!!!+_+'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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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석이 우치 히로키.극중 이름은 에자키 요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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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모 유명 컨셉 레스토랑에서 일하다가 '진짜 요리'를 배우고 싶다고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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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요리로 유명한 '잇쇼우안'에서 아주 전통식으로 수행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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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처음엔 요 녀석에게 눈이 갔는데,
갈수록 잇쇼우안의 여주인, '한다 센'으로 나오는 아오이 유우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단 겁니다.
흑흑 대체 왜이리 이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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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유우의 사랑스러움 더 감상하기♡




뭐 사실 내용이야 원작 대충 아니까 별 상관 없는데....
이건 왠 아오이 유우 화보 드라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이 유우의 퐈순퐈돌10만 대군을 양성하려는 계획인가;;;;
아 어쩜 저리 아름다울 수가 있단 말이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이 유우의 팬인 분들께 강력추천.
그 외 배우 얼굴 밝히는 분들,
이쁜 아가씨 좋아하는 분들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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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AL] 형제는 용감했다

이것저것 붐

'형제는 용감했다' 홍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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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보기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를 보고 왔습니다.
처음엔 제목과 포스터만 보고 '뭐야..구려..?'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굉장히 재미있고 즐거운 뮤지컬이었습니다>.<

20년 간 한번도 집에 돌아온 적 없는 종가집의 두 형제,
석봉이와 주봉이가 아버지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이 뮤지컬.
처음에 친척들이 석봉이와 주봉이에 대해 수런거리는 장면의 노래부터 심상치 않다 싶더니.
(아직도 귀에 들리는 '썩썩썩을놈 석봉이~'>.<)
고풍스러운 한복을 차려입은 배우들이 갑자기 덤블링과 랩을 시작하기도 하고,
시시때때로 무대의 깊이가 달라지며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기도 하고 말이죠.
무엇보다 헤드윅때보다 몰라보게 슬림해진 송용진씨를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계속 노래만 이어지다 보니 좀 어색한 감도 있었지만,
과장된 효과와 연출이 극 자체의 분위기나 노래와 어울려서 신나게 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후반부로 가면서 우는 관객들이 급증,
이곳저곳에서 훌쩍이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세대간의 갈등'->'불효자의 회개'로 이어지는 스토리 라인은 사실 구태의연한 소재지만,
그런만큼 따로 설명 없이도 가슴에 확 와닿았고,
완전히 극에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매번 같은 소재의 통속적인 드라마가 히트하는 이유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무대 장치도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너무 신나게 봐서 또 보고 싶어요~
이번엔 정동현씨로+_+
어디서 노래 못 구하나~


'형제는 용감했다' 스튜디오 촬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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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드 파리 Notre Dame de Paris 간단 후기

이것저것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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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문화 생활이나 해볼까~하고 찾아간 공연, 노트르담 드 파리.

결론부터 말하면,
성남까지 찾아간 수고와 비싼 티켓비가 결코 아깝지 않은 공연이었습니다.
과연 한국 배우가 하는 뮤지컬이 어느 정도의 완성도가 있을까~
하고 품었던 의문이 흔적도 없이 사라질 정도로.

공연 시작을 장식한
은태그랭의 '대성당들의 시대(Le Temps des Cathedrales)'
부터 시작해서




아 맑은 목소리>.<

광인들의 축제 (La fete des fous)
불법체류자들(Les Sans-Papiers)은 군무에서 느껴지는 박력이 굉장하더군요.
너무 좋았습니다.


얘네는 오리지널 팀인 듯(?)

어쨌거나 걱정했던 바다씨도 생각보다는 괜찮았고-너무 SM타운 식으로 불러서
다른 배우들의 음성과 비교된 것만 빼곤-멋진 배우들!!!
특히 서범석신부님!!!이랑 이정열클로팽!!
완전 큐트(신부님)과 섹쉬(클로팽)이셨음+_+
원 목적이었던 은태님의 목소리는 청아하고~
정말 성실하고 예의바른 분이셔서 호감 게이지가 원래보다 급상승↑↑
(그나저나 한양대 경영학과를 나오셨군요~게다가 몇 장의 음반까지;;)
잰언니 홈피에서 먼저 본 콰지모도는 사진에선 완전 미소년이었음에도 불구,
결국 그 분장의 힘을 이기지 못하셨던게 좀 아쉽...ㅠ
(하긴 콰지모도가 잘생기면 스토리가 안되겠지만;;)




섹쉬한 Le Val D'amour~


아무튼,
볼거리도 많고(그 수많은 식스팩의 향연+_+)
노래도 너무 좋아서!!!
꼭 다시 한번 보고 싶어지는 공연이었답니다.
당분간 OST 를 끼고 살아야 겠어요!!!

나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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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모두의 골프 포터블

이것저것 붐
사용자 삽입 이미지



cheese 언니와의 거래의 대가로 PSP를 손에 넣은 EL良.
그 후 수많은 로비를 거쳐 몇 개의 PSP 용 소프트를 손에 넣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이것.
『모두의 골프 포터블』입니당.

게임 자체는 단순하지만,
단순한 게임을 반복해 가면서 아이템이나 악세서리를 얻는 구조의 게임에 약하기 때문에
(그리고 더 어려운 걸 바라지는 않음)
제법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슝-날아간 골프 공이 홀인원이 될 때의 그 쾌감이란!!!!!+_+
골프란 대체 알 수 없는 스포츠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재미가 있었군요.호호'ㅂ'
그래서 몇 주간 모두의 골프에 푹 빠져있었는데,
최근에 약간 손을 놓게 된 이유는.....




오빠가 데이터를 지웠음-┏



어헝 나의 마이짱을 돌려줘;ㅁ;
내 아템들 다 내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슬픈 사연이 있습니다요)

하지만 다시 힘내서 해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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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 BACK~뚜레쥬르 크리스마스 CF+_+

이것저것 붐



Tous Les Jours 크리스마스 CF 속
잘생긴 조인성 님이십니다>_<
저 핸드머프 갖고 싶어요;;;
케익 사러 가야되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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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 다이어트(Shangri-la Diet)

이것저것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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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경제학의 끝부분 컬럼에 실린 다이어트 방법.
찾아보니 '샹그릴라 다이어트'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다이어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고는
여기)

그리하여 남들 좋다는 건 다해보는 EL良.
남들이 좋다고 하기전에 먼저 해보기도 하는 EL良-_)
집에 오는 길에 카놀라유를 사왔습니다.
단단히 마음 먹고 그 맛을 본 결과....

'아무 맛도 안나는데?!'

그렇습니다.별 맛은 없습니다.
다만 미끈거리는 촉감이 어색할 뿐;;;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낫겠다는 생각 하에,
한번 시도해 보기로 하였습니당:D
과연 효과가 있을지?!



샹그릴라 다이어트 시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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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칩 머핀

이것저것 붐

맛있었습니다'ㅂ'
그런데 그냥 머핀에 쵸코칩을 넣는 것 보다는
코코아가루로 반죽한 쵸코머핀에 쵸코칩을 넣는게 더 맛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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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어 바로 구워먹는 팬케익

이것저것 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 전 팬케익이 먹고 싶어서 안달나 있었으나 결국 못간 관계로(-_ㅠ)
(슈가 팬케익은 문 닫았음이 확인되었습니다lllorz)

이런 걸 사보았습니다.
'백설 흔들어 바로 구워먹는 팬케익'
팬케익 용기 주제에 S라인을 가진 건방진 녀석입니다-ㅁ-)r



만드는 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시된 선까지 우유를 붓고
아래위로 Shake it Shake it~>ㅂ<)b



..그리고 프라이팬에 부어서 구워 먹으면 됩니다__)
그야말로 흔들어 바로 구워먹는 팬케익이죠;;;;

맛은 거의 브런치 레스토랑급?!
보들보들하고 바닐라 향이 나는게 맛있었습니다!!!!
작은 거 두 장 정도 구울 분량밖에 안된다는게 좀 아쉽지만,
갓 구운 따끈한 팬케익시럽을 뿌리고 버터를 올려서 녹여먹으면
꿈에 그리던 그 맛이...+_+ (아앗,프라이팬 저 편으로 NY가 보여..!!)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쉽고 좋네요^.^
가격은 1200원이었던가?
인터넷으로 사서 기억이 가물가물~
마트 등지에 있을 듯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시도해 보세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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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Be a Star

이것저것 붐


SS501 일본싱글 1집 수록곡 Be A Star

어제 만난 모 양이 사그라든 나의 팬심에 다시 발화를 시도하셨기에 찾아보았습니다.
앗,안무가 너무 귀여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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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치즈쿠키 믹스 사용기

이것저것 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는 귀찮음이 극에 달하려다 말아서(..)
이런 걸 사 보았습니다.
백설에서 나온 치즈쿠키 믹스.
가격은..2100원이던가?ㅇ_ㅇ
뒤에 있는 설명서대로 쿠키 믹스에 버터를 넣어서 반죽한 후
짜주머니에 넣고 열심히 짜서 예쁜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예쁜 상투과자 모양이 되어서 어찌나 뿌듯하던지요*_*



결과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아닌데?!-┏




버터를 많이 넣어서 그런지.
쿠키가 다 녹아내렸어요ㅠ_ㅠ
맛은 있었습니다만;;;
좀더 연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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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홀트,

이것저것 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바웃 어 보이' 의 이 아이,니콜라스 홀트.










내 이럴 줄 알았어*-_-*
될성부른 "꽃"은 새싹부터 알아본다더니?!


Nicholas Hoult

1989년 12월 7일생
키: 188cm
데뷔: 1996년 영화 '인티미트 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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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게 너무 많아

이것저것 붐
심심하지 않습니다__)
ndsl 구매 이후 가지고 다니는 기계가 3개.
그것으로 무엇을 하는가,하면...




1.NDS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물의 숲을 하는 틈틈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코보,틀린그림전집,FF3 등등을 하고 있습니다.


2.PMP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는 틈틈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애하는 아버님'도 보고 있지요.
자상한 시간 이후 니노에게 필이 꽂혀서^ㅅ^)a

그나저나 그레이 아나토미,
요새 너무 막나가요..-┌
조지랑 이지라니;;


3.MP3

요샌 'One Night Carnival'이랑 'スリル''Over the Distance'를 즐겨 듣고 있지요.
(모종의 공통점이_ _)a
이승철씨랑 성시경씨도.
원래는 nds가 들어오면서 pmp대신 선물받은 iriver S7을 들고다니려 했는데,
갑자기 USB연결이 안되더라구요;;
찾아보니 포트를 2.0으로 바꿔야 된다던데..
귀찮아서 그냥 방에 모셔두고 다시 PMP를 갖고 다닙니다.




물론 놀기만 하는 건 아니에요!!-3-
나름 지원서도 매일 쓰고..기업조사하고..스터디하고..면접도 보러 다니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대기실에 앉아있으면 왠지..
그 숨막히는 긴장감에 '응원단'을 하고 싶은 욕망이 솟구칩니다ㅠ_)

놀아도 노는 게 아니야~;ㅗ;
오늘도 학교가서 지원서 몇개 써야겠네요.
영어시험 공부도 좀 하고...lll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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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오트밀 쿠키.

이것저것 붐

그녀가 야밤에 쿠키를 굽는 이유는?;;
 
분노와 죄책감의 베이킹-_-(의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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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한 베이킹-츄러스

이것저것 붐

아래에 언급한 이유로,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한 베이킹의 결과인 츄러스입니다__);;
흑흑 전 너무 바보같이 사는 것 같아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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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 케이크

이것저것 붐

바삭바삭한 겉과 쫄깃한 속이 의외로 어울려서 놀랬습니다:D
버터와 찹쌀도 의외로 좋은 궁합이더군요.

성실님 블로그에서 레시피 참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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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 요구르트 파운드 케이크

이것저것 붐



가끔 심심하고 공부하기 싫을 때 타오르는 베이킹의 혼!!

이름은 깁니다만,
결국 파운드 케이크 반죽에 플레인 요구르트 반죽을 섞었다~는 설명입니다.
버터향에 플레인 요구르트의 달콤한(크림 요구르트였음) 맛이 어우러져..
마치 그냥 파운드케익같더군요?!?
(요구르트의 의미는?;;)

그래도 꽤 호평이었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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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김현중 Pretty boy OPV

이것저것 붐


Oh My Pretty Pretty Boy I Lov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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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타카유키,

이것저것 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마다 타카유키(山田孝之)

1983년 생.
169cm,A형.
취미는 당구,산책.
'승마'라는 부티나는 특기를 갖고 있음.


'런치의 여왕'에서 눈여겨 봤던 그-
사실 츠마부키 사토시만 아니었어도 그 때부터 나의 사랑을 독차지 했을 듯.

커다란 눈과 짙은 눈썹,
오똑한 코에 의지가 강해보이는 굳게 다문 입술.
얼굴이 동그란 탓에 가끔 '너부데데하다'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기도 하지만,
이런 화보로 보면 뽀얀 피부와 갈색 머리,예쁘게 쌍꺼풀 진 눈이 돋보이는 미소년이다.

이 사진 찾다가 알았는데..
영화 '전차남'주인공이 너였구나-_)
백야행,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런치의 여왕,워터보이즈 1기, H2 ~너와 함께 있던 날들 등등의 출연작은
거의 예외없이 히트를 기록.

앞으로 더욱 빛날 기대주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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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베사메무쵸.

이것저것 붐



이 동영상을 찾아 얼마나 헤맸는지__)
에릭옵하;ㅁ;

베싸메~베싸메무쵸~♬
(거침없는 중독성-ㅁ-)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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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기억하고 있습니까

이것저것 붐

백야행을 보다보니,
'시노즈카'라는 캐릭터가 자꾸 거슬리는 겁니다.
왠지 정말,

한대 후려치고 싶을만큼(..) 잘생긴 얼굴하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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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말투까지.

그런데 이 사람,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하면서 갸웃거리던 찰나였는데-

앗.
깨달아버렸습니다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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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이 슌지 감독의 '러브레터'.
그 영화에서,
도서카드로 '후지이 이츠키 스트레이트 플래쉬'따위를 선보였던 소년.
출연 시간은 합해봤자 10분도 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이 장면 만으로 수많은 여심을 사로 잡은 그,
카시와바라 다카시.(1977년 생)

간간히 '밴드 활동을 시작했다더라'던가
'피부 트러블 때문에 방송에 안나온다더라''결혼했다 이혼했다더라'하는 소식을 듣긴 했는데,
기묘한 이야기' 결혼 시뮬레이션'에서 보고 처음 보는 거라 좀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미소년에서 결국 미중년으로 한 발자국 다가섰었구나;;-_)

러브레터,
정말 수십번 봤었는데..
왠지 또 보고 싶네요.
이번엔 다카시군의 앳된 미모 감상이 주 목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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