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ch and every,

'이것저것 리뷰'에 해당되는 글 38건

  1. 수원 KT위즈파크 방문+후후존
  2. 모나미 153 NEO 빈티지 핑크
  3. 감성 충만한 내 손 안의 수족관, ABYSSRIUM
  4. 여름엔 역시, '히라카와 쿨젤매트'
  5. 족저근막염과 여름 신발 추천 (4)
  6. 폭염이 온다고?! '샤오미 선풍기' (4)
  7. 족저근막염, 또는 근막염에 효과 있는 방법들 (3)
  8. 이거슨 머리감기의 혁명, 샴푸 브러쉬
  9. Lovely MUG&GLASSES (20)
  10. 새로운 사무실 친구, 브래드 君 (9)
  11. 프리미엄 급 저가화장품을 체험해 보자 (4)
  12.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 (14)
  13. 생활 속의 아이디어, 휴대용 가방걸이 '러빙하트' (17)
  14. 깔끔한 각질 제거, 이니스프리 와인 필링 소프너 (12)
  15. 2000원으로 뽑아보자, 디즈니 스탬프 세트 (6)
  16. 스웨덴 왕실에서 사용한다는, 에그팩 (6)
  17. 2009 스타벅스 다이어리, To: you From: us (6)
  18. 청량한 회복감을 주는 Origins, Peace-of-mind on the spot relief (6)
  19. 지친 다리를 시원하게!발/다리 냉각시트 휴족시간 休足時間 (8)
  20.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 (11)
  21. 도토리 드레스 업 MUSIC BOX (9)
  22. 크리스마스 한정 물품~ (15)
  23. 가을은 지름지름지름의 계절 (11)
  24. 세븐라이너, (12)
  25. 쾌변엔 차전자피-CJ해우초 (10)
  26. 요즘 나의 완소 아이템!! (8)
  27. 오늘의 구매 생활 (12)
  28. 쇼핑쇼핑쇼핑 (18)
  29. Rosehip Tea & Highbos Tea (15)
  30. Herb Tea,or Black Tea? (16)

수원 KT위즈파크 방문+후후존

이것저것 리뷰

우리 집에서 제일 가까운 야구장이 바로 수원 '​KT위즈파크'다.
그래서 응원팀 경기가 있을 때면 가끔 가게 되었는데...
그때마다 꼭 '​후후존'을 예매하곤 한다!!!
저렴하고 뷰도 좋은 후후존~


​​경기장 앞

버스가 바로 앞에 내려서 편리하다.
다만 도로가 좁아서 경기 때면 항상 사람들로 가득하다.


​​KT위즈파크의 명물(?) 진미통닭

경기장 안에 치킨집이 몇군데 더 있긴한데, 수원구장에 온 만큼 여기는 한번 들러봄직 하다.
바로 ​​수원에서 유명한 ​진미통닭!!

맛은 담백하고 바삭한 후라이드 맛인데, 같이 나오는 겨자 소스와 양념 소스가 맛나다. 순살이면 좋을텐데 좀 아쉽지만...
경기 초반엔 줄이 길어 꽤 오래 기다려야하니, wizzap 같은 걸로 미리 주문해 놓으면 편리할 듯!!



후후존 (320블럭)에서 본 풍경


경기장이 크지 않아서 그런지, 320블럭에서도 꽤 잘 보인다!!
무엇보다 홈 가까이에 있어 주자가 들어올때 박진감도 넘치고~
가격도 15000원 정도로 저렴하고.
역시 후후존이다 ^^

비록 이날 경기는 졌지만..... ㅠ
다음에 또 가면 역시 후후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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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153 NEO 빈티지 핑크

이것저것 리뷰

​​모나미라면 100원 정도 하는 검은색 볼펜, 정도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153 라인이 꽤 좋다는 소문에 빈티지 핑크를 덥석!!! 구매해버렸다.




​​모나미 153 네오 빈티지 핑크 10,000₩
외관은 이렇게.

할인 쿠폰받아 8500₩에 구매.
모나미가 이 가격이라니!!
예전엔 가는펜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필기할 일이 많지 않다보니 0.7 정도 되는 선 굵기가 맘에 든다.


워낙 핑크를 좋아해서 일단 빈티지 핑크로 질렀지만..
요렇게 보니 빈티지 그린으로 할걸 그랬나 싶다.
약간 탁해 보여서 아쉬움.



필기감이나 그립감은 좋다.
묵직해서 미끄러짐없이 손에 감기고, 필기할때도 느낌이 부드럽다. 앞으로 자주 애용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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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충만한 내 손 안의 수족관, ABYSSRIUM

이것저것 리뷰

한동안 거지 키우기 류의 게임에 빠져 있다가,
실제로 돈 버는 것도 아닌데 허무하다 싶어 시들해질 무렵...
굉장히 아름다운 게임을 하나 알게되었다.
이름하여​ '탭으로 키우는 수족관, ​ABYSSRIUM'

기본적으로 탭으로 돈을 벌어서 사고 싶은 아이템을 산다는 컨셉은 같지만, 그 아이템이 형형색색의 영롱한 외관을 뽐내는 물고기들이라는 점이 다르다.



​​감성적인 인트로

물고기의 움직임은 약간 어색할 때도 있는데, 색감이나 분위기가 정말 아름답다.


​​외로운 산호석

스킬 중에 탭당 생산량을 높여주는 게 있어서 산호석 레벨을 최대한 높여주는 게 좋다.


​​​물고기 관리창
물고기들을 보관할수 있다



그리고 이 게임,어비스리움의 가장 좋은 점은 카메라 모드!!
타겟 물고기를 설정하면 시점을 조정해서 마음에 드는 장면을 포착할 수 있다.
파랑-노랑 조합이 취향이라 파파라치처럼 파우더 블루탱과 임페리얼 엔젤을 따라다니고 있음.







또 다른 재미 중 하나는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숨겨진 물고기가 나온다는 것.
몇개 찾진 못했지만... 그래도 처음 보는 애들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지금까지 찾은
​​숨겨진 물고기 리스트

​​랜달스 고비
블루 크라운
크로스 담셀
프렌치 엔젤
피그미 해마
주얼 담셀
​​파자마 카디날
스프링거 도티백
스노우플레이크 크라운
무어리쉬 아이돌
스크리블드엔젤

구글 카드보드가 지원되니 그걸로 보거나, 좀더 큰 태블릿으로 보면 더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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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역시, '히라카와 쿨젤매트'

이것저것 리뷰

재작년엔가, 시험삼아 샀던 저렴한 쿨매트가 의외로 효과가 좋아서 쿨매트의 효과에 대한 믿음이 있던 나.
그래서 올해는 침대에 놓을 요량으로 좀 큰 사이즈를 주문하기로 했다.

그런데 찾아보니....
그새 수많은 쿨매트가 생겼네?!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그나마 여기저기서 후기가 좋았던!!!

​​히라카와 쿨젤매트를 구매.

​상품소개 페이지는 여기


​​거실 카페트 위에 둠

더블 사이즈라 침대 위에 놓으면 어른 두명의 상반신을 시원하게 해 줄 정도의 크기다.
길게도 누워봤는데, 좀 추웠다; 등이 시원한 정도가 딱 좋은 듯. 폭염의 날씨에도 앉자마자 바로 시원함이 느껴진다.



​​메쉬처리된 뒷면

설명서에 '뒷면을 사용하면 은은한 시원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라고 되어있는데, 실제로 그렇다. 맨 바닥보다 살짝 차가운 정도? 그리고 메쉬로 되어있어 땀 차는 일이 없다.

​​


​​접으면 이렇게

몇 주 사용해본 결과...

확실히 ​​시원하긴 시원하다.
뒤집어 사용할 수도 있고.
하지만 다른 쿨매트처럼 ​오래 누워있으면 땀이 찬다는 단점은 있다. 요즘같은 폭염엔 자다가 일어나면 등이 축축...ㅠㅠ

​그래도, 예전에 사용한 저가형 쿨매트보다는 시원함이 더 오래간다.(저가형이 10분이라면 히라카와 쿨젤매트는 30~40분 정도?) 그래서 더워서 잠 못드는 사람이라면, 쿨매트를 사용하면 쾌적하게 잠들 수 있다.
그리고 살짝 옆으로 구르면 닿지 않은 부분은 여전히 시원해서, 어쨌든 하나 깔아 놓으면 아침까지 시원하다.
나는 잠들기 전 까지가 좀 예민한 편이라, 그런 점에서 이 제품이 매우 만족스러웠다.

가끔 냉동실에 넣었다 꺼내면 마치 얼음집에 들어온 것 같은 냉기도 느낄 수 있다.

물론 여름엔 에어컨을 트는 게 제일 좋지만, 나처럼 에어컨 바람을 싫어하거나 심한 무더위만 적당히 가시게 해줄 제품을 찾는다면 쿨매트 사용을 고려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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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과 여름 신발 추천

이것저것 리뷰

2016/06/11 - 족저근막염, 또는 근막염에 효과 있는 방법들

겨울에는 핏플랍 구두와 운동화로 버틸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여름!!
가뜩이나 조금만 걸어도 발에 무리가 가는 족저 근막염 환자에게 작년까지 신나게 신고다녔던 여름 신발들은, 특히 하이힐이나 통굽 샌들들은 신을 것이 아니라 새로운 고문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길고 긴​​ '​​족저근막염 환자의 여름 신발 찾기 대장정'을 시작했다. 그리고 몇 가지 쓸만한 아이템을 찾아 귀환!







원래는 갖고 있던 것 중 굽이 제일 낮았던 파란색 샌들로 여름을 날 생각이었다.
그런데...
그런데...
​​​족저근막염 환자에겐 굽이 문제가 아니었다 ㅠㅠ
바닥이 딱딱해서 한걸음 옮길때 마다 충격이 무릎까지 오는 느낌.

안되겠다 싶어 한번 신어보고 겨울에 잘 신고다닌 핏플랍의 샌들을 주문했다.
...파란색 보단 낫지만 그래도 10분 넘게 걸으면 발이 아팠다.
족저근막염 환자가 신을 수 있는 여름신발은 없는걸까?


​​​​폭풍검색 후 답을 찾았다!
​​​​​​​클락스 샌들과 ​​​​​​스케쳐스 ​고워크 3!!

클락스 샌들도 종류가 많아서 고민하다가 제일 편해보이는 디자인으로 샀는데, 이건 정말 편하다.
특히 발목 고정하는 부분에 밴드가 있어서 걸을때 발등이 아프지 않고 잘 잡아 준다.

​​고워크 3는 바닥이 푹신한게 가장 큰 장점.
마치 신발은 안신은 듯~
신고 가볍게 1시간정도 산책했는데도 괜찮았다.

아래칸 좌측의 쇼핑몰에서 산 샌들은 의외의 득템.
크록스 샌들도 좀 불편했는데 이 샌들은 정말 가벼워서 발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앞의 두 신발에 비해 저렴하고 굽도 5cm정도로 부담없음.

역시 족저근막염에는 가볍고 푹신한 신발이 제일 좋다.
이번 여름은 이걸로 열심히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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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온다고?! '샤오미 선풍기'

이것저것 리뷰

우리 회사는 산기슭에 있다.
도 많고 청설모도 많고 벌레도 많다.
그리고 겨울에 무지 춥다.

하지만 여름에는 도심보다는 시원한 편이다.
그래서 그간 폭염이니 뭐니 해도 회사와 집에서는 별로 덥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지난 주는 정말 더워서, 결국엔 사버렸다!
대륙의 아이콘, 샤오미!
샤오미에서 만든 선풍기!!


찾아보니 잘못하면 usb 단자가 망가질 수 있다고 해서..

들고다닐 요량으로 샤오미 배터리를 함께 구매했다. 

개봉샷





이렇게 해놓고 보니...생각보다 크다?!

잘 들고 다닐 수 있으려나..;;;


선풍기를 틀어보면 이렇게


선풍기는 씽씽 잘 돌아간다.

얼굴에 대고 있으면 시원~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성능이라면 들고다니기는 괜춘할 듯!!

그리고 배터리에도 온오프기능이 있어 필요하면 끌 수 있다.



실내에선 쓸 일이 많진 않지만 외출할 때 하나쯤 챙겨가면 유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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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 또는 근막염에 효과 있는 방법들

이것저것 리뷰

언제부터 내게 이 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그 존재를 깨달은 날로부터도 벌써 3년이 지났으니 꽤 오랜 시간을 함께 해 온 셈이다.

그간 증상은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면서 내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어느 날은 '엇, 걸을만 하네?' 싶다가도 어떤 날은 진짜 발목 밑이 불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다. 

(그럴 때면 정말 고통스럽다 ㅠㅜ 당최 걸을 수가 없다)

푹신한 운동화 신고 스트레칭 해서 금방 나았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상하게 나는 잘 낫지 않는다. 

나는 발바닥보다는 발등이나 발목이 더 잘 붓고 아픈 케이스라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분명한건, 조금씩은 나아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간 내가 이 병에 효과가 있는 것들에 대해 깨달은 몇 가지. 



1. 쿠션 좋은 운동화 or 깔창

발의 통증때문에 처음으로 정형외과에 갔던 날, 나는 내가 요족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따르면, 내 발의 아치가 남들보다 깊기 때문에 발등이 낮은 신발을 신으면 안되고, 

발이 많이 아프면 아치 부분을 받칠 수 있는 깔창을 까는 것이 좋다고.

그래서 한동안 베*풋 사이언스 라는 데서 나온 멀티인솔을 깔고 다녔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었다. 

이전에는 약간 팔자 걸음으로 걸었는데 안쪽을 받쳐주니 발바닥 전체에 힘이 고루 실려서 걸을 때 안정감도 있고.

5단계는 나한테는 너무 높았고, 4단계 정도가 제일 적당한 것 같다.

그런데 요새는 근막염이 발등에서 종아리까지 올라와서 효과가 덜함 ㅠㅜ


최근엔 아식스 젤 시리즈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아식스 젤 라이트를 하나 장만했는데, 확실히 편하다.

(추천 받은 건 젤 카야노 였는데, 도저히 디자인이 내 취향이 아니라 ㅠㅠ 그래도 젤 라이트는 이쁘다.)

뉴발란스나 나이키에도 쿠션 좋은 계열이 많다고 하니 다음엔 그쪽도 한번 고려해볼 생각이다. 



2. 푹신한 슬리퍼

종종거리며 집안일을 하기만 해도 발이 너무 아팠는데, 

쿠션 두툼한 실내용 슬리퍼를 신고 다니기 시작한 후 훨씬 편해졌다. 심지어 발이 아프다가도 낫는 느낌이 든다.

(일단 맨발로 다니지 않는게 중요한 것 같다.)

내가 산 건 L사의 9900원짜리 층간소음 방지 슬리퍼.

걸을 때 발바닥에 충격이 거의 없어서 좋다.

문제는 오래 신었더니 쿠션이 좀 꺼져서 아쉬움. 

담에는 고무나 라텍스 재질 슬리퍼가 있는 지 찾아봐야겠다.

뒤꿈치 부분이 없는 다이어트 슬리퍼도 한동안 신었었는데, 그것도 효과가 있었다. 



3. 족욕

족저근막염에는 무조건 뜨끈한 족욕이 좋은 줄 알고 밤마다 뜨겁게 족욕을 하고 잤는데, 

얼마 전에야 항상 뜨거운 게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걸 알게되었다.

결혼식에 가느라 구두 신고 좀 오래 걸은 날,

정말 발바닥이 불 타는 것 같아서 괴로워하다가 시험삼아 찬물로 족욕을 해봤더니 왠걸,

아픔과 붓기가 점점 가라앉기 시작했다.

생각해보면 염증 때문에 붓고 열나는 데에는 뜨거운 족욕이 오히려 역효과일 수 밖에 없는 듯.

그래서 요즘은 통증이 심할 땐 찬물로, 약간 욱신거리는 정도일 땐 뜨거운 물로 족욕을 하고 있다.



4. 체외충격파

한동안 양 발과 종아리 전체가 화끈거려서 정형외과에 가서 체외충격파 시술을 받았다.

확실히 즉각적인 효과는 있음! 근데 무지 아프다 ...

당연히 실비 보험이 될 줄 알았는데, 내가 회사에서 든 보험 항목에는 체외충격파가 없다고 해서 그 후로 못가고 있다.

대신에 인터넷으로 만 오천원 정도 하는 진동안마기를 사서 아프거나 부은 부위를 마사지해준다.

이건 확실히 효과가 있다!

특히 발등이나 종아리쪽이 아플 때는 진동안마기로 마사지해주면 훨씬 좋다.


5. 스트레칭

공으로 발바닥을 마사지해주거나, 다리를 뒤로 뻗어 종아리 근육을 늘려주는 동작들이 도움이 된다.

특히 나 같은 경우에는 라크로스볼로 하는 발바닥 마사지가 효과가 있었다.

둘다 꾸준히 해 주는 게 중요!!





문제는 증상이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무리하면 다시 아프다는 건데...

걷는 습관이 문제라고 하니 좀더 연구를 해 보아야겠다. 

아무튼 빨리 나아야 밤에 걷기 운동이라도 할텐데!!


모든 족저근막염 인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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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머리감기의 혁명, 샴푸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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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거품염색약의 매력에 빠져 오렌지, 브라운, 와인 등등으로 염색하며 놀다가 

정신을 차리고 트리트먼트를 들이붓기 시작한 지 1년 째. 


그러나 이미 상할대로 상한 머릿결에는 아무리 좋은 트리트먼트도 일시적인 광택제 이상의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_-


아이허브에서 좋다는 헤어 영양제도 사다 먹어봤지만, 

결과적으로 가장 만족한 헤어 용품은 바로 이것!


샴푸 브러쉬, \8,000



이 샴푸 브러쉬의 좋은 점은, 

정말 시원하다는 것!


두피 위주로 문질러주는 게 좋다고 하지만,

바쁜 아침에 손끝으로 문질문질하는 데에도 한계가 있고. 

애써 문질러도 얇은 내 손톱은 찢어지기 일쑤라서 적당히 샴푸만 하고 말았던 일상이여 안녕~


물: 샴푸를 1:1로 섞은 통을 쉐킷쉐킷하여 풍성해진 거품을 머리에 얹고, 

브러쉬로 꼼꼼히 문질러주면 ~ 두피도 깨끗해지고~ 기분도 좋고~

손으로 할 때는 잘 안하던 부분까지 닦을 수 있다 :-)


가격도 나름 저렴한 편이라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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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MUG&G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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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컵을 좋아합니다.
특히 머그컵을 좋아합니다.
우유라던지 까페라떼가 담긴 하얀 머그는 왠지 로맨틱♡ 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ㅂ'
그래서인지 (혹은 어째서인지) 저희 집 부엌에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D



여기서 제 돈 주고 구입한건 스타벅스 밖에 없다는 사실...!!!+_+ (의미없는 자랑)
행동범위가 강남권이라 그런지 묘하게 오픈 기념으로 받은 것들이 많네용.
사실은 MIGO에서 받은 잔도 있었는데,그건 작년에 깨먹었다는 슬픈 전설이 내려오고 있지요-_)


그리고 오늘의 수확물은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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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역 크리스피 크림 2주년 기념 에어볼 이벤트에서~
남들은 흰 볼 잡고 오리지널 하나 받을 동안
저는 녹색볼을 캣취,당당히 따낸 상품이랍니다>_<
에어볼 이벤트로 획득한 컵도 이미 집에 3개 째__)
저와 머그컵 사이엔 특별한 것이 있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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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앞에 새로 생긴 세븐 몽키스에서
커피 7잔 마시고 얻어낸 머그컵-_-



세계 물의 날 기념 스타벅스 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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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무실 친구, 브래드 君

이것저것 리뷰
 
여름.
날씨도 덥고 기분도 우울하고 해서
무심결에 지르고 있었던 녀석이 도착했습니다.
이름은 '브래드'에요~

웃는 얼굴의 브래드


딱 한 품에 안기는 귀여운 녀석 >_<
비록 가격은 비쌌지만..
내 인생, 후회는 없다 T_T

브래드군 옆 자태


귀여운 브래드군~
정말 식빵 답게 보들보들 폭신폭신 합니다 >ㅁ<
가,가끔 더울 때도 있지만 누구나 단점 한두개쯤은 있는 법이니까 (;;)


우는 얼굴의 브래드군


먹음직 스러운 윗모습


아무튼,
오자마자 주인의 심신 안정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브래드-
앞으로도 변치 않는 모습으로 보송보송하게 있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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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급 저가화장품을 체험해 보자

이것저것 리뷰
요즘에 와서는 엥겔지수가 아닌 화장품 구매 지수가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을 판단하는 중요 수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하고 생각하는 EL 良.
1년 간 또,
이제와서는 '저가화장품 샵' 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기엔 너무 뻔뻔스럽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곳들을 드나들며 또 쓸만한 것들을 모아봤습니다 (__)





★ 이니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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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노세범 파우더 6,000\

케이스를 열면 옅은 민트향이 참 기분좋게 해주는 파우더.
주 목적은 화장 후 기름기 잡아 주기~
흰색파우더 이지만 커버력이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유분기 있는 코나 이마에 살짝 두드려줍니다.
마치 베이비파우더 같은 역할을 하는 듯..
3~4시간 정도는 피지를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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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 노세범 프라이머 9,000\

노세범 파우더와 세트로 산 노세범 프라이머.
이것도 향은 비슷하지만,
메이크업 전에 바르는 프라이머입니다.
프라이머로서는 매우 산뜻한 느낌~
이것 역시 피지조절 기능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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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 미네랄 미스트 4,500\

진정효과가 있는 미네랄 미스트.
사무실에 있는 요즘에야 별로 그럴 일이 없지만,
갖고 다니다가 너무 뜨겁다 싶을 때 얼굴에 한번씩 뿌려줍니다.
화끈거리는 것도 가라앉고,
향긋한 녹차 향이 기분도 진정시켜주는 듯;

아무튼 이니스프리는 향이 너무 좋아요><

 


제품 사진 출처 : 이니스프리 홈페이지 (http://www.innisfree.co.kr)




★ 에뛰드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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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헤드 파이널 키트 15,000\

사용법이 매우 귀찮긴 하지만
작년 여름에 유용하게 썼던 녀석.
블랙헤드 리무버+블랙헤드 수딩 크림 2가지 세트입니다.
사용 법은 블랙헤드 리무버를 화장솜에 듬뿍 뿌린 후 코에 덮고 있다가
떼어내면 퐁퐁 솟아난 블랙헤드가 보이는데;;
이것들을 조심조심 면봉으로 닦아낸 후 물세안하면 됩니다.
그리고 수딩크림을 슥삭 발라주면 끝!!
확실히 코팩보다 세심한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품 사진 출처 : 에뛰드 하우스 홈페이지 (http://www.etude.co.kr)




★ 더 페이스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컬러투치크 BR801 4,900\

홈페이지에는 블러셔로 소개되어 있으나
상품평에는 하이라이터로 최고라는 글이 다수 올라와 있는이상한 물건;;
하지만 정말, 하이라이터로 좋습니다-ㅂ-
과하지 않은 펄과 광택이 동양인의 피부와도 어울리고,
그리 눈에 띄지 않으면서도 효과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녀석이지요.
가격이 착한 것도 미덕.




제품이미지 출처: 더 페이스샵 홈페이지 (http://www.thefaceshop.com/)




소문에는 바닐라코 아이섀도우 중 로만 할리데이가 좋다고 하던데,
조만간 그것도 한번 사용해 보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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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리뷰



항상 '신발은 편해야 한다!'는 신념아래,
여름이면 웨지힐을 고집하던 나였으나..
올해는 왠지, 좀 여성스러워 지고 싶은 기분이라 7 cm 굽의 샌들을 샀당.
그라데이션이 있는 하늘색 예쁜 샌들.




그녀와 함께한 오늘 저녁은 정말이지,
막 생겨난 두 다리로 찌르는 듯한 아픔을 견디며 성을 향해 걷던 인어공주의 마음이 이해될랑 말랑했다 ㅠ_ㅠ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프잖아!!!

자칫하면 집에 오는 길에 있는 ABC 마트에서 3만원 짜리 슬리퍼를 사서 갈아신고 올 뻔 했음;;
참,여성스러워지는 길은 '마이' 아프구나 -_ㅠ


오늘의 일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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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아이디어, 휴대용 가방걸이 '러빙하트'

이것저것 리뷰


어딜 가나 가방에 많은 것을 넣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가방은 대개 크고..무겁기 마련입니다(__)


여기에 그런 사람이 하나.
EL良의 가방은 항상 크고 무겁기로 유명했습니다;ㅅ;
아침에 하나 둘씩 챙기다보면 전부 필요한 것 같아서 다 넣어버리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인데요,
혹시 이 포스팅을 보는 당신도 그렇다면,
이 상품은 어떠십니까+_+

어디에 앉을 때면 항상 큰 가방을 안거나 옆 의자에 놓아두어야만 했던 당신,
'휴대용 가방걸이' 라는 녀석을 만나보세요!!



요녀석이 휴대용 가방걸이,보기엔 평범.

지름 3~4cm가 될까 말까한 녀석이지만, 이 녀석은 의외로 큰 일을 해냅니다.


옆에 있는 가방걸이 부분을 땡겨 주면~

이~렇게 책상에 걸 수 있는 가방걸이로 변신!


최근엔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도저히 의자엔 안걸려서;;



처음엔 접착제 같은 것도 안발라져 있고 해서 '미끄러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웬걸,하트 뒷 부분이 고무 재질이라 매끈한 유리나 나무 재질이면 마치 본드로 붙인 듯 고정되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물론, 제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움직이기 힘든 것도 있음..;;)
흠이라면, 가격인데 말이죠 (무려 13800원!!)
그런 분들을 위해 보급형 도 나왔으니 참고하셔요:D

더 자세한 상품 정보는 여기 

사랑받고 싶은 남친이라면 여자친구 손에 꼭 쥐어주는 센스가 있다면 어떨까요 *_*

(나도 선물로 받고 싶었어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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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각질 제거, 이니스프리 와인 필링 소프너

이것저것 리뷰



저가 화장품 샵(미*,더*이스샵,에*드하우스 등) 중에서
요즘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는 바로 이니스프리~
무엇보다 허브 향이 너무 좋아요:D


그래서 오랜만에 이니스프리에 들렀다가 건진 녀석.
이니스프리 와인 필링 소프너.
무슨 로션인가, 하고 킁킁 거리고 있는데
각질 제거 용으로 쓰는 녀석이라고 하더군요.
달달한 와인 향이 맘에 걸려서,
사지 말까,,하다가 결국 사버렸어요 ㅠ



이녀석이 와인 필링 소프너


 

생긴것도 와인 병처럼 생겼음.



자세히 보면 라벨에 '샤또~' 이런 게 써 있을 듯한 ㅋ



내용물


반투명한 자줏빛 액체 입니다만,
피부에 살살 문지르면 각질이 조금씩 밀려나와요!!

가격은 10,000\
결코 저가샵의 가격같진 않지만;;;
자극이 적고 약간의 진정작용도 있어서
부담없이 사용하기에는 좋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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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원으로 뽑아보자, 디즈니 스탬프 세트

이것저것 리뷰
예전에 '가챠폰'을 열심히 모으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시절이라고 해봐야 일주일정도 였을까요.
피규어도 프라모델도 모르던 그 시절,
그저 2000원으로 뽑을 수 있는 플라스틱 완구가 신기했었을 뿐이죠.
그런데 동아리원들 모두가 뽑다보니,
어쩐지 계속 중복되는 것들은 제게 돌아오게 되어,
결국 가챠폰 여러종류를 가득 안은 채 흥미를 잃고 끝나버리긴 했지만...;;




그런 의미에서 간만에 등장한,
디즈니 스탬프 세트입니다.
스탬프!!라고 하면 비싼 것이죠-ㅁ-



패턴스탬프, 18,000\

앤틱 스탬프, 17,000\



그런데,
수많은 가챠폰들 사이에 '디즈니 스탬프 세트' 가 놓여있더란 말이죠.
무려 6개+스탬프 인주 1개까지!
그래서 뽑아보았습니다(__)
(고민하는 시간 3초)


일단 포장

구성물

문제의 스탬프 세트

스탬프 인주

과연 2000원 단가에 적합한 구성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퀄리티는 어떤지 볼까요?


1. 니모


..얜 니모가 맞는 걸까요?'ㅁ';



2. 마리


3. 데이지, 칩앤데일(?) 그 외


보시다시피,
스탬프 크기가 가로*세로 = 10*10 (mm) 정도로 아주 작다는 것만 제외하면,
캐릭터 구현도는 괜찮은 편입니다:D
과연 어디에 써야할지는 모르겠으나;;;
디즈니 캐릭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질러보시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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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왕실에서 사용한다는, 에그팩

이것저것 리뷰


요새,왠지, 어딜가도 눈에 띄는 에그팩.
스웨덴 왕실에 납품한다느니, 북유럽 귀족들은 모두 사용한다느니 하는 무성한 소문의 제품입니다.
포장도 특이하게,
한국에서는 절대 안할 것 같은 짙은 파랑색에 노란색 조합으로
왠지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헤드타이틀로 들어간 이름은 못읽겠지만,
뒤에 있는 한글 설명에는 <라놀린 에그 화이트 솝> 이라고 씌여있습니다.
앞에는 노란 병아리..가 아니고 닭이 그려져 있어요!!

그런데 안을 보면,

그냥 비누-ㅁ-

 궁금해서 인터넷을 좀 뒤져봤더니,
효능에 대해서는 이렇게 써 놨더라고요.


1. 스웨덴 전통 미용요법 '달걀 흰자팩' 을 기초로 만든 제품으로,
   풍부한 달걀 흰자 성분이 모공 속 피지 및 블랙헤드 관리, 모공 수축과 탄력에 도움을 줍니다.

2. 아침 저녁 세안 시에 간편하게 비누 하나로 세안 및 팩 효과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3. 팩으로 사용 시>
    세안 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거품을 내어 얼굴부터 목까지 고루 바른 후, 5분정도 건조시킵니다.
   시간이 지난 후 물을 살짝 발라 거품으로 맛사지 하면서 미지근한 물로 씻어냅니다.


그래서 오늘 사용해본 소감.

거품이 많이 나는 편은 아니지만,
세안 시에 정말 뽀득뽀득하게 씻겨 나가는 느낌은 납니다.
물로 씻어내고 나면 피부결이 좀 매끄러워진것도 확인할 수 있어요.
지성 피부에는 좋을 것 같은데,
건성이라면 비추.
저 같은 경우에는 여름 철엔 아침 세안 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팩의 효과는 오바라는거~
얘는 그냥 비누라는거~
비누 1개에 만원쯤 한다는거~
저는 원래 폼클렌저로 세안하지만,
LUSH 같은 곳에서 비누를 사시는 분이라면 이 비누도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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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스타벅스 다이어리, To: you From: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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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크리스마스,
그리고 스타벅스의 다이어리 행사.
스타벅스 이 사악한 것들이(..)
이번에는 '스타벅스 카드'를 핑계로 17잔이라는 미션을 거는 바람에 (크리스마스 음료 3잔 포함)
꽤 힘들게 모았습니다.
여기저기 스탬프 구걸해 가면서 T_T


일단 외관

얘는 카드가 아니라 교환권이랍니다.

게다가 교환권을 들고와서 30000원을 충전해야(!!) 준다고-ㅁ-


역시 크리스마스에 나오는 것답게 빨간 포장이 눈에 띕니다만..
안쪽은 평범합니다.

커피 스티커

어딘가 유기농 컨셉의 디자인


사실,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예쁘고 메모 공간도 많아서 항상 모으고 있습니다만..
역시 내용물이 충실한 만큼 무거워서!!ㅠㅠ
잘 들고 다니지는 않게 됩니다.
(대신 얇은 수첩을 들고다님)
왜 이걸 받으려고 애썼는지 조금 의문이 드는 시점입니다만..
뭐,일단 도전해 볼만한 녀석이었으니 만족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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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회복감을 주는 Origins, Peace-of-mind on the spot rel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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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쓰잘데기 없는 소비를 하고 싶어질 때면 1년에 한 두번 정도,
사게 되는 녀석이 있습니다.
Origins Peace-of-mind (on the spot relief)
보통, 오리진스 매장에 가서 '피스 오브 마인드'를 달라고 하죠.
뭔가 상징적이지 않나요?
"마음의 평화를 주세요!!"
아무튼.


15ml 밖에 안되는 쬐끄만 녀석인데요,
안에 들어있는 상콤한 민트향 액체의 효과는 꽤 좋습니다.
휴대하기도 좋고요.
5만원 이상 구매하면 스킨 토너를 준다는 언니의 말에 홀랑 넘어가서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두 개 더 사버렸습니다.

어떻게 쓰는 것이냐면


요렇게 한 펌프만 손바닥에 덜어서 반 정도 손가락에 묻힌다음,
자주 뭉치거나 결리는 부위-목 뒷부분에서 부터 어깨까지 선을 긋듯이 발라줍니다.
그럼 잠시 후 화-한 느낌과 함께 민트향이 코끝에 맴돌면서 리프레쉬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손가락 끝에 살짝 남은 양은 관자놀 부근에 톡톡 두드리듯이 발라주면 좋고요.
남은 반으로는 반대쪽 어깨에 똑같은 방식으로 발라줍니다.


오리진스의 피스 오브 마인드,
사무실에서 일하다 졸음이 밀려오고 무기력해지는 오후 서너시쯤?살짝 이용하면 좋은 제품입니다.
그 김에 커피도 한잔~하면 기분 전환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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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다리를 시원하게!발/다리 냉각시트 휴족시간 休足時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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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EL良의 잠자기 전 필수품!!
다리의 피로를 풀어준다는 냉각시트, 이름하여  휴족시간 休足時間 입니다.
구입처는 올리브영.
한팩에 6장이 들어있고요.가격은 세일가로 2400원.

요렇게 생겼음.

이 분홍색 시트가 다리의 피로를 풀어준다고??

클로즈업 샷

서서일한 날..많이 걸은 날..다 나의 하루인데-ㅂ-

올바른 사용법은 길게 나와있지만,암튼 잘 붙이면 장땡.



어디선가 '다리의 피로는 발 뒤꿈치를 눌러줘야 풀린다'라고 들은 바 있어,
저는 주로 종아리와 발 뒤꿈치에 붙이고 잡니다.
붙이자마자 파스처럼 화~한 냉기가 올라와서 다음날 아침엔 한결 가뿐한 기분으로 일어날 수 있지요.
하루종일 힘들게 걸어다녔거나 오래 서 있었던 날,
발목이 욱씬거릴 정도로 피로가 쌓인게 느껴질 때,
붙이고 주무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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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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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잠잠하던 애증의 로리팝
무슨 이유에선지 3월부터 미친듯한 봄 업뎃을 하기 시작해
월급통장의 잔고를 한없이 0에 가깝게 만들더니

오랜만에 간 서점에는 좋아하는 작가들의 신작이 널려있고

5월엔 생일도 많고

하필 이런 때 화장품은 똑 떨어지고

게다가 그 와중에 또!!!
여름같은 날씨가 찾아와 여름옷 사재기 폭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다시금 나를 시험에 들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_-
바로 자전거.
미니벨로.
접이식 자전거.

암튼 그런거.






알톤 베네통 BSF-200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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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 시보레 CSF-200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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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 미니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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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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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po POPCORN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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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자전거 주제에 왜이리 이쁜거야 ㅠㅠㅠㅠㅠ
어릴 때 내가 본건 쌀집 자전거 같은 거 밖에 없었는데;;;
요즘은 왜들 이리 이쁜건가요T_T
사고싶다~!!!!!
특히 베네통 그린 너무 예뻐요>.<
한 대 사서 한강 고수부지를 달려볼까나!!!!!!
(하지만 자전거를 못탄다는거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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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드레스 업 MUSIC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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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줄 알면서도
귀엽다는 이유 만으로 지르고 싶어 지는 것들이 있는데,
간만에 나의 호기심을 끌어 당긴 것 중 하나.

MOTZ 도토리 드레스 업 MUSIC BOX

저래봬도 나름 MP3 Player 이심.
아 귀엽다T_T
도토리 스피커랑 세트랑 있으면 참 귀엽겠다>.<


...하지만 나의 성격 상 몇 번 쓰다 말 것 같다;;;
(아직도 집에서 구르고 있는 캐스트퍼즐 어쩔거야 저거-ㅂ-)

판매처-http://motzsh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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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한정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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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경로를 통해 미리 입수한 뚜레쥬르 핸드머프입니다+_+
생각보다 촉감이 훨씬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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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보들하니 따스합니다>_<
위에는 지퍼가 있어 간단한 물품을 넣는 주머니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을 듯.
목에 걸자 하얀 실밥이 여기저기에 떨어지긴 했지만-_-;;;
그래도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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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크리스마스 음료 3잔+일반음료12잔을 마시면 무료로 주는 스타벅스 2008 플래너.
9개쯤은 출근길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모았었는데,
마지막에 단체로 가서 마실 기회가 있었던 덕분에 쉽게 채울 수 있었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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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Weekly,Daily,Memo 등 플래너에 필요한 항목은 다 갖춰져 있군요.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온통 커피 투성이라 볼 때마다 커피가 마시고 싶을 것 같긴 하지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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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 뒷면의 스타벅스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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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지름지름지름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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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필요한 프린터 복합기
정말정말 필요한 겨울 코트
진짜 꼭 필요했던 마스카라,파우더,스킨 등등의 물품을 지르고 나니
벌써 10월 말 ㅇ<-<

특히 오늘은 코트가 아니라 캐쥬얼한 정장을 사려고 했었는데,
롯데 영플라자에 내가 찾던 디자인이 없어서 그건 삼성플라자에서 사기로 하고(..)
우연히 들어온 상품권을 쓰기 위해 SOUP 매장에서 코트를 질러버렸다-┏
이상하게도,
아무리 열심히 둘러봐도 결국은 정장 이나 블라우스 류는 SOUP이나 Sweet Soup에서 사게된다.
1) 디자인이 내 마음에 들고
2) 그 디자인이 나한테 어울리고
3) 다른 브랜드에 비해 그럭저럭 가능한 가격대
...라는 몇 안되는 삼위일체의 브랜드이기 때문인듯.
많은 실패 끝에 깨달은 것이 '나한텐 A라인이 그나마 어울린다'는 것인데.
디자인이 귀여운 A라인 알파카에다가
신세계에서 비슷한 디자인의 코트가 50만원 대에 팔리고 있는 걸 본 후라 그만;;;
그래도 몇년간 입을 수 있을거야;ㅁ;
더이상 큐트한 옷들이 어울리지 않을 때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지금도 잘 어울리진 않음-_ㅠ)

그리고 마스카라는~
여러가지 써봤지만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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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마스카라가 쵝오>ㅁ<)b
번짐도 없고 뭉침현상없이 잘 발라지고 가격도 저렴하고 오래쓰고 눈썹도 풍성해진다.
가장 최악이었던 메이블린에 비하면 그야말로 천상의 마스카라라고 할 수 있음-ㅁ-)r
저번엔 키스 볼륨 업을 썼지만 이번엔 키스 프리미엄 롱으로 시도할 예정.

 
그러니까 이제 남은 것은
결혼식에 입고갈만한 재킷+스커트,
편하게 신을 수 있는 통굽 구두,
회사에서 입을 겨울 옷...
그런데 세번째 항목이 너무 어렵다lllorz
복장은 자율이지만 청바지는 금지!!!라서__)
보통 면바지에 지금 갖고 있는 것들을 코디하려니 힘들고-_)
재질만 면인 스키니나 힙팬츠를 좀 사야하나.
신입사원답게 단정해야 하지만
너무 센스없는 옷도 싫고.
맨날 블라우스에 정장 입을 생각을 하니 스스로가 답답하고ㅠㅜ

.........에라 모르겠다.
대충 살아야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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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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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에는 질러놓고 괜히 샀나,해서 쬐끔 후회했지만_ _)
지금은 '2007년도 베스트 소비 TOP5'안에 넣어주고 싶은 심정인 세븐라이너입니다:D
원래 잘 붓는 체질인데다가,
서서 하루종일 일하고 나면 집에 올 때쯤엔 샌들이 잘 안들어 갈 정도로 붓는데-
자기 전에 세븐라이너 30분정도 해주면 붓기도 빠지고 다리도 가벼워져서 좋아요♡
각선미를 만드는데 과연 도움이 될지는 의문이지만 (;;)
일단 피로를 풀어준다는 면에서는 흡족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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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원에서 시작된 말 못할 고통이
집에 돌아온 후에도 계속 되어-_-;;
위장약과 빈혈약과 변비약을 먹으며 약물중독 흉내를 내고 있었습니다만__
우연히 올리브영에서 세일하길래 구입한 이 제품.
효과...있군요*-_-*(민망)


남자분들도 많이 오시는 블로그에서 이런 말 하긴 많이 민망합니다만-/////-
꽤 좋습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시도해 보세요?!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지..않을까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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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비즈가 들어있어,
뒹굴뒹굴하는대로 모양이 바뀌기 때문에 매우 편합니다+_+;;;
등받이를 세우려면 바닥쪽의 쿠션감을 포기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__)
누워서 닌텐도 할때나 PMP로 드라마 볼때나 책 읽을 때
유용하게 쓰이고 있지요:D




...요새는 제 몸에 돈 아끼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_)
저는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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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구매 생활

이것저것 리뷰


온다 리쿠,
좋아하긴 하지만 요샌 너무 물밀듯이 밀려나오는 바람에
조금씩 애정이 식고있는 작가였는데.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37831959&orderClick=LAA


그래도 『삼월은 붉은 구렁을』에 대한 사랑은 식지 않았었나봅니다.
어느새 구매버튼을 클릭하고 있었습니다...;ㅁ;
5000원 할인 쿠폰도 적용할 수 있었단 말이죠-_ㅠ
그래서 『삼월은 붉은 구렁을』까지 다시 사버리게 되었습니다만;;
선물하던지 팔던지 해야겠네요.휴~

그래서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으로 인한 혼수상태에서 요번에 지른 책들은

온다 리쿠 세트-삼월은 붉은 구렁을/흑과 다의 환상上,下/황혼의 백합의 뼈
샤바케 1,2
우부메의 여름(이제서야!!)
전쟁의 기술
사람을 얻는 기술
삼천세계의 까마귀를 죽이고 11권
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좀 바쁠 듯 하니,
갖고 다니면서 읽어야겠네요^___^


음,요새는 '친해져야만 하는 사람과 친해지기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렸습니다.
정말 정말 안 맞는 사람인데,
이해도 안가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사람인데
가까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하나.
그래서 조금 고민입니다_ _)
예전 같으면 쌩까고 제 인생의 테두리 밖으로 쫓아냈겠지만,
이젠 그럴수도 없으니ㅠ

흑,전 어른이 될거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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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리뷰

연수원 들어가기 전에 여름 옷을 몇벌 사놨었는데,
말이 복장 자율화지 결국 '비즈니스 캐쥬얼'을 차려입으란 소리란 걸 깨닫고
나와서 다시 블라우스 류를 몇 벌 더 샀습니다.
이게 왠 삽질-┏

프릴이 좀 달린 롱셔츠 스타일의 옷을 사놓고 이게 과연 회사에 입고 갈 수 있는 옷인지도 좀 고민.
안되면 가디건이랑 입죠 뭐-_ㅠ;;

친구들이 경고했던 대로(..)
정말 입사하는 데 돈이 더 많이 드는군요.
옷값은 물론 마침 화장품도 다 떨어져서 다시 사고,
그간 문화생활을 못했던 데에 대한 분풀인지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교보문고에서 책도 거의 십만원어치 질렀고 말입니다-_)
그외 각종 세면용품을 전부 장만해서 들어갔다 왔는데도 아직 사야할 것이 눈에 보입니다.

 
먼저 아이브로우 키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들이 눈썹 좀 그리라고 해서..(..__)a
펜슬보단 섀도우가 나은 것 같은데,
눈썹 전용마스카라도 있고,
눈썹용 빗도 사라고 하고,
잘 모르겠네요;;

목걸이.
귀걸이.
전에 갖고 있던 건 다들 캐릭터성이 짙은 것들이라,
좀 어른스러운 걸로.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손가방.
이대 쪽에 들러봐야 되나..끄응.

립글로스.
립스틱.
틴트 등등.

아무튼 그렇습니다.
혹여나 마음이 내키시면...
올해 생일선물로도 환영합니다m(__)m (비굴모드__);;;
아니 혹시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어째 마지막은 "선물 주세요!!"라는 메세지가 되버렸지만,
사실 축하만으로도 저는 매우 기쁩니다^_______^
내일,아니 오늘-
8월 6일이 제 생일이랍니다.
축하해 주세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D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마리 고양이가 되고 싶은 EL良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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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hip Tea & Highbos Tea

이것저것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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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의견을 감사히 받아들여..
로즈힙하이보스 티를 샀습니다♬
이번엔 정말 적당량만 덜어서 조금씩 먹어야 겠어요~
무의식적으로 크게 한스푼 덜어 넣는 버릇이 있어서;;

압구정에 있는 Tea Museum에 갈까하다가 귀찮아서 인터넷 구매 했습니다.
저렴한 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허브 잎차를 두개 사면 하나 더 주는 2+1행사를 하고 있길래.
신청하면 무료 샘플티도 준다길래.
오늘 주문했는데 내일쯤엔 도착할 듯 합니다.
혹시나 허브티에 관심 있으신 분은 한번 가보세요~^.^

http://www.happytea.net <-여기서 샀답니다:)


아,참고로 저는 알바가 아닙니다;;
전 그냥 (충동)구매자에요__)*

룰루랄라~택배가 오는 건 즐거워요+_+
왠지 선물을 받는 느낌이라서.
그나저나 인터넷 쇼핑의 가장 큰 단점은 역시..
옆에서 말려줄 사람이 없다는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오늘 화장품도 질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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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b Tea,or Black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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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마시던 녹차가 다 떨어지는 바람에
허브티나 홍차를 사볼까,하고 있습니다.
염두에 두고 있는 건

로즈힙.
-피부에 좋다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됨
-붓기 해소
-변비 해소
-눈의 피로 완화
..등등의 효과가 있다고 함_ _)

카모마일.
-피로회복
-스트레스 해소
-불면증 해소(!!)
-감기 예방

저의 스트레스는 허브티 따위로 회복할 수 있을 정도로 얄팍한 것은 아니지만..-_-)
어쨌든 이 두 가지의 효능이 끌리네요+_+
 
홍차는 잘 모르지만,
예전에 마신 Prince of Wales가 괜찮았던 것 같기도 하고ㅇ_ㅇ)a

..그런데 사기는 또 귀찮고lllorz



차를 좋아하는 친구들을 이런 걸로 꼬드겨 봐야겠네요~후훗+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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