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으로 인해(...)4월 말에야 올리는 시식기.
빕스 신메뉴 '얌스톤 그릴 스테이크'
원래 있는 건 줄 알았더니,
당시 올림픽점에서만 시범적으로 운영한거라고 하네요.
냠냠.
대략 이렇게 나옵니다.
매우 뜨거운 돌판 위에, 스테이크, 버섯, 호박, 양파, 쟤는 뭐지?파란 채소;;;그 둘레를 인포메이션 시트가 둘러싸고 있네요.
감자와 고구마가 빠져서..
좋아요__)*
한때는 사이드메뉴로 고구마를 사랑한 적도 있었지만,
요새는 다른 레스토랑에 많이 다녀서인지 그릴드 야채가 더 좋더라구요.
단백질인 고기류와 어울리기도 하고.
"얌 스톤 그릴" 맛있게 즐기는 방법
나오고 10초 쯤 있다가 뒤집으니 저한테는 딱 맞는 굽기가 되더군요. (미디움 레어)
겉을 강하게 익히고 안의 육즙은 유지해야 맛있는 스테이크가 되는 거죠!!!
클로즈업 샷-아이 좋아>.<
사실 빕스 스테이크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번에 립아이 시켰다가 좀 실망하고 나왔는데...
얘는 너무 맛있어요>┌┐<)//
한입 베어 물면 들판을 달리는 텍사스 소떼가 눈 앞으로 지나가는 듯 +_+
아~또 먹고 싶다 ㅠㅠㅠㅠㅠㅠ
더이상 주방장을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스테이크 러버 들에게 추천합니다:D
'얌스톤 그릴 홍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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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제는 이런 고기는 물 건너 갔습니다. 땡기지만 참아야 하는 암흑의 시기가... 아흑아흑...
제 굶주린 배를 책임지세욧!!!!
아니..다이어트하시나요??ㅇ_ㅇ
제가 데굴님을 위해 음식 사진을 상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_+
텍사스소때하니..
이제는 광우소가 생각나는 현실입니다ㅠㅠ
헉 그러고보니 요즘 광우병이 참 문제죠;;;
하지만 빕스나 아웃백 등의 스테이크 전문점은 호주산을 사용합니다!!^^
시퍼런 채소는.. 아스파라거스네요!
배고파져요;
아스파라거스!!!갑자기 그 이름이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얌그릴 너무 맛있어요T_T
오와...띠옹이예요.ㅋㅋ 꼬옥 가보고말겠어요!!!!!!근데 요새 워낙에 소에 관련된 못된 소문들때문에 주춤해지긴해요.ㅜㅠ
요즘은 정말 어딜가도 그얘기더라구요.
쇠고기를 안먹는다고 안걸리는 것도 아니라고 하니;;일단 먹으렵니다_ _)
근데 정말 제가 먹어본 스테이크 가운데 제일 맛있었어요*_*
페퍼런치같은데요?ㅎㅎ
아니 그래도..페퍼런치는 너무 구리잖아요T_T
일단 가격대부터 차이가;;
텍사스 소떼는 뭐야...ㅋㅋㅋㅋ 난 주말에 집에서 냠냠~ 소스 찍기도 아깝게 씹으면 톡톡 터지는 스테이크는 정말 최고!!!
스테이크의 참 맛을 느끼려면 소스 대신 소금 찍어 먹어야돼+_+특히 허브솔트 최고~
좀 한가해지면 먹으러 가쟝~>.<
으아. 또 먹고 싶어요! 진짜 스테이크는 소스없이 소금에 찍어서 먹음 더 맛있는 거 같아요. 담백하니- ^^
그쵸그쵸~보통 좀 격식 있는 레스토랑에서는 스테이크 소스로 소금이 많이 나오더라구요^^이제 빕스에서도 소금을?!또 먹고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