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ch and every,

노작공원에서 파스타를, '리틀노작'

맛있는 것

얼마전 동탄에 사는 지인 부부의 추천으로 방문했던 곳,
리틀노작.
갑자기 파스타가 먹고싶어서 버스를 타고 한 시간여를 달려 다시 방문했다.​


​​아늑해 보이는 외관

날씨가 좋아 실내도 오픈되어 있다.
입구와 테이블은 생화로 장식되어 있어 풍성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우측엔 20여명 정도가 들어갈만한 별도의 룸도 있다.


식전빵

독특하게 빵에 곁들일 용도로 ​​생강크림을 준다.
포카치아도 ​양파 포카치아.
보통 향이 센 재료를 식전에 서빙하진 않는데..하고 먹어보니, 딱 기분좋게 식감을 즐길 수 있을정도의 맛과 향이다.

이전에 먹은 매운 크림 파스타와 노작 피자를 주문.


​​매운 크림 파스타 15,000₩

수란을 터트려 소스에 섞어 먹으라고 안내해준다.
살짝 매콤한 정도라 매운 걸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먹을 수 있을만한 메뉴!
소스가 마음에 들어 빵에도 찍어 먹었다.


​​노작 피자 17,000₩

또띠아에 양상추와 리코타 치즈 등등을 가득 싸서 잘라 낸다.
보기엔 이쁜데 예쁘게 먹긴 어려운 메뉴.
데이트 할 땐 조심해야 할 듯!




무엇보다 테이블마다 놓인 꽃이 마음에 든다.

꽃도 예쁘고
인테리어도 예쁘고
요리도 맛있다.

다시 가고 싶은, '​리틀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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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동탄2동 | 리틀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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