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ch and every,

폭염이 온다고?! '샤오미 선풍기'

이것저것 리뷰

우리 회사는 산기슭에 있다.
도 많고 청설모도 많고 벌레도 많다.
그리고 겨울에 무지 춥다.

하지만 여름에는 도심보다는 시원한 편이다.
그래서 그간 폭염이니 뭐니 해도 회사와 집에서는 별로 덥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지난 주는 정말 더워서, 결국엔 사버렸다!
대륙의 아이콘, 샤오미!
샤오미에서 만든 선풍기!!


찾아보니 잘못하면 usb 단자가 망가질 수 있다고 해서..

들고다닐 요량으로 샤오미 배터리를 함께 구매했다. 

개봉샷





이렇게 해놓고 보니...생각보다 크다?!

잘 들고 다닐 수 있으려나..;;;


선풍기를 틀어보면 이렇게


선풍기는 씽씽 잘 돌아간다.

얼굴에 대고 있으면 시원~

이 정도 가격에 이 정도 성능이라면 들고다니기는 괜춘할 듯!!

그리고 배터리에도 온오프기능이 있어 필요하면 끌 수 있다.



실내에선 쓸 일이 많진 않지만 외출할 때 하나쯤 챙겨가면 유용할 것 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티스토리 툴바